[한번에쓱]'강민호 대신 포수 나선 김도환' 1회말 3타점 쓸어담는 2루타

[한번에쓱]'강민호 대신 포수 나선 김도환' 1회말 3타점 쓸어담는 2루타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7 14:44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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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김도환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회말 2사 만루 상황에 싹쓸이 타점을 기록했다. 강민호 대신 포수로 선발 출전한 김도환은 KT 선발투수 로건을 상대로 3타점을 올리는 활약을 펼쳤다. 김도환의 안타로 주자였던 류지혁, 이재현, 김영웅이 모두 홈을 밟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삼성 9번타자 김도환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1회말 2사 만루 KT 선발투수 로건을 상대로 싹쓸이 3루타를 터트리고 있다. 2026.11.07.

득점한 주자들

류지혁, 이재현, 김영웅의 더그아웃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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