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명단 아닙니다' 브라질 탈락자로 만든 충격의 베스트11... EPL 스타 5명도 빠졌다

월드컵 최종명단이 아니다. 브라질 대표팀에서 탈락한 선수들만 모아도 또 하나의 초호화 베스트11이 완성된다.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브라질의 월드컵 최종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들로 꾸린 베스트11을 소개했다. 매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타 5명을 포함해 눈에 띄게 명단에서 빠진 선수들이 많았다"며 "이들 중 일부는 부상으로 제외됐지만, 또 다른 선수들은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에게 선택받지 못했다"고 짚었다. 이어 "하지만 이들의 이름값은 엄청나다. 탈락자들만으로도 별도의 월드컵 팀을 쉽게 만들 수 있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포메이션은 4-2-3-1이었다. 최전방에는 EPL 정상급 공격수로 꼽히는 주앙 페드루(첼시)가 이름을 올렸다. 페드루는 지난해 여름 거액의(약 1,000억 원) 이적료에 브라이턴(잉글랜드)에서 첼시로 이적,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이다. 올 시즌 전 대회에서 필드골로만 23골을 넣었다. 특히 첼시는 올 시즌 리그 8위(승점 52)로 부진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페드루는 홀로 고군분투했다. 게다가 페드루는 최근에도 꾸준히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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