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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5월 월간 타율 4할6푼8리에 홈런 7개를 때려냈는데 칭찬할 게 없다? 노장은 왜 23세 신예 포수에 인색할까.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지난 주말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주말 시리즈에서 허인서의 활약을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허인서는 아직 칭찬할 게 없다. 시간이 많이 남아있고, 아직 배울 것도 많다”라고 선을 그었다. 허인서는 효천고를 나와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 2차 2라운드 11순위로 뽑힌 5년차 포수 유망주. 2022년 8경기 타율 1할6푼7리로 1군의 맛을 살짝 본 뒤 상무로 향해 일찌감치 병역 의무를 이행했고, 지난 시즌 20경기 타율 1할7푼2리 2타점을 기록하며 김경문 감독의 포수 플랜에 포함됐다. 올해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허인서는 시범경기부터 11경기 타율 3할1푼3리 5홈런 9타점 장타율 .844의 예사롭지 않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이후 개막 엔트리 승선과 함께 4월 타율 1할3푼9리 1홈런 5타점을 거쳐 5월 KBO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공격형 포수로 성장했다. 허인서의 5월 월간 기록은 타율 4할6푼8리 22안타 7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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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은 쓰레기 나라” 막말 논란, 전 한화 투수 마이너리그행, ML 복귀 실패…고우석은 어떻게 되나
[OSEN=한용섭 기자]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로스터 정리를 했다.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버치 스미스는 마이너리그 캠프로 내려갔다. MLB.com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는 최종 로스터의 일부 조정을 진행하며 내야수 제이스 정, 외야수 트레이 크루즈와 웬셀 페레즈를 마이너리그 옵션을 사용해 트리플A 톨레도로 내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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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2006년생인데" 스카우트도 탄식, 맏형 부담 떨친 롯데 5R 재능, 시범경기 타율 0.375 날아오르다
"그래봤자 2006년생인데..." 지난 시즌 중반 한 KBO 스카우트가 휘문고 주장 김한홀(20)을 보며 탄식하며 한 말이다. 김한홀은 서울도곡초-휘문중-휘문고 졸업 후 2026 KBO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4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우투좌타 외야수다. 2학년 시즌을 마칠 때만 해도 3라운드 이내 상위 라운드 지명도 점쳐지던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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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 150km 좌완 파이어볼러, 화려한 시범경기 피날레 “컨디션 완벽하게 시즌 준비, 너무 설렌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앤서니 베니지아노(29)가 위력적인 구위를 뽐내며 시범경기 최종전을 마쳤다. 베니지아노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1사구 7탈삼진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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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코앞인데' 포체티노 미국 감독, "잉글랜드 무대가 그리워요"
[OSEN=정승우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열어뒀다. 잉글랜드 축구에 대한 그리움도 숨기지 않았다. 영국 'BBC'는 25일(한국시간) 포체티노가 영국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그는 여전히 프리미어리그를 특별한 무대로 인식하고 있었다. 포체티노는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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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이어 살라도 떠난다, 리버풀과 9년 동행 마침표
토트넘을 떠난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에 이어 또 다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레전드 공격수가 소속팀을 떠난다. 과거 손흥민과 EPL 공동 득점왕 타이틀을 차지했던 모하메드 살라(34·이집트)가 리버풀과의 9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살라와 리버풀 구단은 25일(한국시간) 이번 시즌을 끝으로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살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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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정확성 담았다”...K리그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출범
[OSEN=정승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글로벌 특송 기업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 이하 ‘페덱스’)과 2026시즌 K리그 공식 리그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2023년부터 이어온 협력 관계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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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수에 굶주린 관종들을 조심해" 살라 에이전트, 리버풀 이후 추측에 강력 경고
[OSEN=강필주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리버풀과의 이별을 공식화한 가운데, 그의 에이전트는 차기 행선지를 두고 쏟아지는 루머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살라 에이전트 라미 아바스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살라가 다음 시즌 어디서 뛸지 우리도 아직 모른다. 이는 곧 다른 누구도 알지 못한다는 뜻"이라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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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팀? 뭐 레알 마드리드? 전부 헛소리" 클롭, 직접 입장 밝혔다
[OSEN=정승우 기자] 위르겐 클롭(59)이 복귀설과 대표팀 감독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행 루머까지 모두 정면으로 부인했다. 불쾌감도 숨기지 않았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클롭이 최근 불거진 각종 추측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고 전했다. 현재 레드불 글로벌 축구 책임자로 활동 중인 그는 조기 사퇴설과 지도자 복귀설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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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80억 FA 영입했으면 못 볼 뻔! 19세 신인 강렬한 존재감, 심우준·박찬호 잊게 했다
KT 위즈 고졸 신인 내야수 이강민(19)이 수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KT는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두산 베어스에 7-3으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6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의 안정적인 활약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타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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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MLS, 'ATM 전설' 그리즈만 품었다..."모든 것을 갖춘 완성된 공격수"
[OSEN=정승우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유럽 무대를 떠나 미국으로 향한다. 커리어의 다음 장은 메이저리그사커(MLS)다. 올랜도 시티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앙투안 그리즈만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계약은 2026년 7월부터 시작해 2027-2028시즌까지이며, 2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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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 선수’ 왜 외면했나…FA 신청→10억 이적→타율 .421 대반전 “이전 팀에서 경기 못 나가 아쉬웠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던 포수가 FA 이적 후 반전 스토리를 쓸 조짐을 보이고 있다. KT 위즈 이적생 한승택은 지난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 최종전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활약을 펼치며 팀의 7-3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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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포체티노' 1만 명이 쏘니 벽화 옆에서 연호, 꿈 이뤄질까..."英 축구 그립다" 깜짝 발언→복귀설 커진다
[OSEN=고성환 기자]토트넘홋스퍼 현지팬들의 바람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마우리시오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감독이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시사하는 듯한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포체티노가 '잉글랜드 축구가 그립다'고 밝혔다. 토트넘과 첼시 감독이었던 그는 2024년 9월 미국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했으며 올여름 북중미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