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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없어도 우승 못했다. 천위페이(28, 중국)의 멘탈이 와르르 무너졌다. 세계랭킹 4위 천위페이는 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태국 오픈(슈퍼 500) 여자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에게 게임스코어 0-2(14-21 18-21)로 패해 우승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는 안세영(세계 1위)과 왕즈이(중국·세계 2위)는 출전하지 않았다. 지난해 우승자 천위페이의 우승이 당연시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결승에서 천위페이는 지난해 세계선수권 우승자 야마구치에게 힘 번도 써보지 못하고 완패를 당했다. 천위페이의 멘탈이 무너진 원인이 크다. 천위페이는 지난 3일 마무리된 우버컵 결승전에서 김가은에게 충격패를 당했다. 중국과 한국과 매치스코어 1-1 아주 중요한 상황에서 천위페이가 3단식 주자로 나섰다. 천위페이가 김가은에 상대전적이 8승 1패로 크게 앞서 있었기에 승리를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천위페이는 김가은에게 0-2 충격패를 당했다. 중국이 한국에 1-3로 밀리면서 우버컵 우승까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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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티켓가이드, 26시즌도 함께 간다...기부금·관람 혜택 결합한 상생 파트너십 구축
[OSEN=정승우 기자]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스포츠 여행 전문 기업 티켓가이드(대표 정수원)와 2026시즌에도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 부천은 지난 16일(월)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 김성남 단장과 부천FC사회적협동조합 김수경 이사장, 티켓가이드 정수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열고, 올 한 해 팬들에게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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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정에 2점홈런 허용 '7회말 등판한' 김원중
롯데 우완투수 김원중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7회말 등판하고 있다. 2026.03.24. SSG 3번타자 최정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7회말 김원중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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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개월 재활" 롯데 독립리그 깜짝 스타 '끝내' 쓰러졌다... 박찬형, 오른쪽 손바닥 피로 골절 수술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박찬형(24)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롯데 구단은 24일 "박찬형이 캠프 직후 훈련 중 겪은 오른쪽 손바닥 부상으로 25일 청담 리온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받는다. 검진 결과 오른쪽 손바닥 유구골 피로 골절 소견이 나왔고, 회복까지 약 3개월 재활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시범경기 1위를 확정한 뒤 접한 악재다. 롯데는 전날(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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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시범경기 마지막 롯데전 '7회말 김원중 상대로' 투런포 쏘아올린 최정
SSG 3번타자 최정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7회말 김원중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3.24. SSG 3번타자 최정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7회말 김원중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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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100%” 백정현, 안타-병살-땅볼 1이닝 순삭...삼성 마운드 마지막 퍼즐 완성 눈앞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개막 엔트리의 마지막 퍼즐 조각과 같은 좌완 백정현이 시범경기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진만 감독은 24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백정현이 오늘 나간다. 던지고 나서 몸 상태에 따라 엔트리 1~2명 정도 변동이 있을 수 있다”며“현재 몸 상태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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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연타석포에 미소가 스르르
SSG 5번타자 고명준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말 박세웅을 상대로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린후 홈인하고 있다. 202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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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밀어서 넘겼다' 고명준
SSG 5번타자 고명준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말 박세웅을 상대로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린후 홈인하고 있다. 202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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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랜더스전 집중하는 김태형 감독
롯데 김태형 감독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그라운드 상황에 집중하고 있다. 202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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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피홈런이 아쉽구나' 노경은
베테랑 홀드왕 노경은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초 수비를 마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3.24. 베테랑 홀드왕 노경은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초 수비를 마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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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이제 얘기해?" 호부지 화들짝…국가대표 유격수 실책-실책-실책-실책, 그럴 선수가 아닌데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주전 유격수 김주원의 최근 잇따른 실책을 감쌌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 최종전을 갖는다. 이날 NC는 커티스 테일러가, 한화는 오웬 화이트가 선발 등판했다. 전날 NC는 4-11 대패를 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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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벨링엄' 소리 들었던 日 MF, 결국 PL 정착 실패? "독일 3팀이 노린다"
[OSEN=정승우 기자] 다나카 아오(28, 리즈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이적시장 변수로 떠올랐다. 영국 '팀토크'는 24일(한국시간) "다나카를 향한 독일 구단들의 관심이 본격화되고 있다. 최소 세 팀이 여름 이적을 염두에 두고 사전 작업에 착수했다"라고 보도했다.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지난 시즌 리즈의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이끈 핵심 자원이었다.일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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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SSG]4회말에 이어 6회말 홈런 쏘아올린 '연타석홈런' 고명준
SSG 5번타자 고명준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말 박세웅을 상대로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린후 홈인하고 있다. 2026.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