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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혜성 특급' 김혜성(27)이 2025시즌을 앞두고 자신에게 관심을 보였던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5연승을 견인했다. 김혜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득점 1타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이번 시즌 8번째 멀티히트로 3출루 경기를 완성한 김혜성의 활약을 앞세운 다저스는 10-1 대승을 거두고 5연승을 질주했다. 동시에 에인절스 원정 3연전을 싹쓸이했다. 이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원정 3연전에 나선다. 무려 12타수 연속 안타를 때려내지 못하며 5월 들어 잠시 타격 궤도에서 이탈했던 김혜성은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전을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도 역시 빼어난 콘택트 능력과 특유의 기동력을 앞세워 에인절스 마운드를 흔들었다. 이로써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61에서 0.274로 상승했고, OPS(출루율+장타율)는 0.698가 됐다. 공교롭게 에인절스는 2025시즌을 앞두고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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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선수로 역량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KYK 파운데이션, 2026년 유소년 장학생 모집한다
[OSEN=홍지수 기자]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이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2026년도 유소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KYK 파운데이션은 23일 “2026년 유소년 장학생을 선발한다. 2026년에는 배구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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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웰스 표 '냅다 직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웰스가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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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악문 LG 선발 라클란 웰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LG 선발 라클란 웰스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23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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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탁구 간판 장우진, 또또또 프로탁구리그 정상! 박규현 꺾고 남자단식 3연속 우승
한국 남자탁구 간판 장우진(31·세아)이 혈전 끝에 프로탁구리그 남자단식 정상에 오르며 3연속 우승을 완성했다. 장우진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특설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박규현(21·미래에셋증권)을 3-2(11-8, 11-13, 11-4, 5-11, 6-0)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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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4할' 김혜성 강등시켰는데…로버츠가 선택한 1할 타자, 무안타 침묵 타율 .116→.111 더 떨어졌다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기회를 더 주기로 했는데, 1할 타자는 또 침묵했다.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13-5 승리를 거뒀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동점 솔로 홈런에 상대 투수의 제구 난조로 밀어내기 득점,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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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는 한 주전이다" 19살 루키가 개막전 선발 유격수, KT 파격 선택 [수원 현장]
"주전인데 끝까지 다 가야지." 19살 고졸 루키가 개막전 선발 유격수 자리를 이미 확보했다. KT 위즈 신인 내야수 이강민(19)이다. 이강철(60) KT 감독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KBO리그 시범경기를 앞두고 이강민에 대해 "아프지 않는 한 다치지 않는 한 가는 거다"라며 올 시즌 그에게 주전 유격수를 맡길 뜻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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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웰스컴 '이게 바로 피치컴 겐세이'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웰스가 피치컴 점검 후 교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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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웰스 '절묘한 제구력'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웰스가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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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웰스 '아시아쿼터 비밀 병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웰스가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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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은 아나 '싱그러운 루키 인사드려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박주은 아나운서가 방송 준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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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역대 8번째 팀 노히트 나왔다…김민재·정지헌·박지호·진승현, 대기록 합작하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상무 피닉스가 역대 8번째 팀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상무는 지난 22일 경상북도 문경시 상무 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안타를 하나도 허용하지 않으면서 팀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선발투수 김민재는 6이닝 3볼넷 5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정지헌(1⅔이닝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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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웰스 '폭포수 커브'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웰스가 역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