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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아니었는데’ LG-삼성 따돌리고 단독 1위 미쳤다, 벌써 2번째 싹쓸이라니 “2사 후 빅이닝, 분위기 가져왔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시즌 전망에서 우승후보가 아니었던 팀이 우승후보로 꼽힌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를 따돌리고 단독 1위를 질주 중이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3차전에서 8-3으로 승리했다. KT는 KIA 3연전을 싹쓸이하며 단독 1위를 질주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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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버리겠다" 면전에 '충격 막말' 논란, 이런 추태 또 있나... '분노 조절 장애' 심지어 처음이 아니다
막말도 이런 막말이 없다. 충격적인 폭언을 퍼부어 일본 열도를 뒤흔든 프로 구단주의 무례한 행보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하지만 구단 측이 사퇴 대신 사장직 유지를 결정하면서 팬들의 분노는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일본 매체 'TUY뉴스'는 22일(한국시간) "일본 J2리그 야마가타 구단이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다 사장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조사 결과와 처분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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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1승’ 대전 예수 몰락 어쩌나→美 신뢰 완전히 잃었다 “4이닝도 못 채우는 투수, 더 이상 선발 기회 없을지도”
[OSEN=이후광 기자]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의 KBO리그 역수출 성공신화 도전기가 시작 단계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미국 언론 ‘더 스코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라이언 와이스가 비효율적인 투구 속 노 디시전에 그쳤다”라고 와이스의 메이저리그 두 번째 선발 등판 투구 내용을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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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진기록, 데뷔 첫 안타·홈런·타점·득점·도루가 한 경기에 나왔다 “아직도 소름 돋아” [오!쎈 고척]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신인 외야수 고준휘(19)가 KBO리그 역대 최초 기록을 세웠다. 고준휘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9번 좌익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1득점 1도루 1사구를 기록했다. 2회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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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에서도 실점, 진짜 퇴출 1호 되려나…‘볼넷-안타-안타’ 日 쿄야마 1이닝 1실점, 정철원도 1이닝 1실점, 윤동희 솔로 홈런
[OSEN=한용섭 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가 퓨처스리그에서도 실점을 허용했다. 쿄야마는 23일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1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쿄야마는 7-0으로 앞선 6회 선발 박세진에 이어 2번째 투수로 등판했다.첫 타자 박상준을 5구째 볼넷으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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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국시리즈처럼 투수 8명 총력전, 노시환 복귀전 홈런포...김경문 "선수들 모두 잘했다. 노시환이 팀에 좋은 기운 불어넣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스윕패를 모면했다. 한화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한화는 21~22일 LG에 이틀 연속 패배하면서 스윕 위기였으나,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승리했다. 의미있는 승리였다. 4번타자의 복귀전에서 연패를 끊었다. 돌아온 4번타자는 부진 탈출의 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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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필요했다” '강등위기' 토트넘 놓친 한 수, 양민혁 위기 현실화
[OSEN=우충원 기자] 선택의 대가가 너무 크게 돌아왔다. 더 큰 무대를 향한 결정이었지만, 결과는 출전 기회 상실이었다. 양민혁이 프로 커리어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민혁은 현재 코번트리 시티에서 사실상 전력 구상에서 밀려난 상황이다. 지난 2월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전 교체 출전 이후 공식 경기 출전 기록이 끊겼다. 최근에는 13경기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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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지원 텐션 따라하기 힘드네!'' 최홍라
롯데에서 한화로 응원팀을 옮긴 치어리더 최홍라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힌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하지원과 열띤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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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6회초 4점차로 벌리는 2타점 적시타' 황영묵
한화 1번타자 황영묵이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힌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초 2사 2,3루에서 2타점 좌전안타를 터트린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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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점 더 달아나는 이글스 '5회초 솔로홈런' 문현빈
한화 3번타자 문현빈이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힌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5회초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4-2로 리드하는 한화. 2026.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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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무안타→결승타 폭발’ 최지훈, 한 방으로 흐름 바꿨다 "잘 맞은 타구 잡혀 위축됐는데..."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잘 맞은 타구가 계속 범타가 되면서 위축된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을 계기로 반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침묵하던 프로야구 SSG 랜더스 외야수 최지훈이 결정적인 순간, 한 방으로 흐름을 바꿨다. 최지훈은 지난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결승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팀의 8-2 역전승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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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맞아?' 의문 폭발→男 선수가 女 마라톤 1위 '역대급 꼼수' 발각... '고작 21만 원 벌려고'
마라톤 대회에서 남성이 여성을 대신해 달려 우승까지 차지하는 황당한 부정행위가 적발되어 큰 파문이 일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해당 선수들을 영구 제명하며 강력 대응에 나섰다. 중국 '시나스포츠'와 'QQ' 등 현지 매체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열린 2026 허난 안양 마라톤에서 여자부 하프마라톤 1위를 차지했던 쌍모윈이 남성 대리 선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