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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2) 영입을 위해 노력 중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페르난데스의 마음을 돌리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5일(한국시간) 자신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갈라타사라이가 이번 여름 스펙터클한 영입으로 다시 한번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싶어 한다"면서 "초점은 주로 10번과 6번 포지션에 맞춰져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들은 이미 지난 이적 시장에서도 페르난데스에게 관심이 있었고 여전히 그들의 궁극적인 드림 타깃"이라며 "다시 페르난데스 측과 접촉하고 싶어 하지만,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했기 때문에 현실적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맨유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즌 전반기 후벵 아모림 전 감독 체제에서는 다소 깊은 위치의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했으나, 지난 1월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 부임 이후 '10번(공격형 미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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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자우림, 25일 두산 승리기원 시구 나선다…경기 종료 후 'D-STAGE' 특별공연
[OSEN=조은혜 기자]밴드 자우림이 두산 베어스의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두산은 23일 "오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밴드 자우림이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보컬 김윤아가 시구, 베이스 김진만이 시타, 기타 이선규가 심판을 맡아 승리의 기운을 전달한다"고 전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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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로 홈 8연전 마침표! 포항, '13 YEARS, LAST WALK’ 성료...잔디 교체 앞두고 팬들과 스틸러스 공유
[OSEN=고성환 기자]포항스틸러스가 스틸야드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 값진 승점 3점까지 챙기며 안방 8연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포항스틸러스는22일 광주FC와 홈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그라운드를 개방하는‘13 YEARS, LAST WALK’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잔디 전면 교체 공사를 앞두고 현재의 그라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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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와 KXO가 BNK썸 전국 3x3 농구대회의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OSEN=서정환 기자] 부산일보와 KXO가 부산에서 3x3농구의 붐을 일으킨다. 부산일보와 KXO가 '제2회 BNK썸 전국 3x3 농구대회 겸 2026 KXO 3x3 부산 STOP'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부산일보와 KXO(한국3x3농구연맹)는 22일 부산일보 사옥에서 '제2회 BNK썸 전국 3x3 농구대회 겸 2026 KXO 3x3 부산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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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윤 치어리더, 파워풀한 '달라달라' 무대 [O! SPORTS 숏폼]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2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삼성 최소윤 치어리더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4.22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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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팀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울산 HD 홈 유니폼, 이제 서울서도 만난다...오프라인 판매 확대
[OSEN=고성환 기자]이제는 서울에서도 손쉽게 울산 HD의홈 유니폼을 구매할 수 있다. 울산 HD가 유니폼 오프라인판매를 서울까지 확대하며 팬들의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울산은 지난 17일부터 서울 소재 축구 전문 매장 2곳에서 2026 시즌 홈 유니폼 판매를 시작했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싸카풋볼스토어와 카포풋볼스토어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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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선발전원안타! KBO 최다기록 주인공, 삼성도 LG도 아니었다... '안현민-허경민 빠진' KT 어떻게 가능했나
도무지 지난해 신인왕과 주전 3루수가 빠진 팀 같지 않다. KT 위즈가 활화산 같은 타격으로 단독 1위 자리를 굳건히 수성하고 있다. KT는 2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KIA에 8-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KT는 15승 6패로 0.5경기 차 단독 1위를 사수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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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임상협·신세계 참석' K리그어시스트-HD현대1%나눔재단, '드림플레이어' 발대식 개최...유소년 1대1 멘토링 진행
[OSEN=고성환 기자]재단법인K리그어시스트와HD현대1%나눔재단이 함께하는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드림플레이어’가 본격적인 첫발을 뗐다. 자라나는 축구 유망주들을 위한 드림플레이어의 발대식이 지난22일 HD현대GRC아산홀에서 열렸다. ‘드림플레이어’는 프로축구선수를 꿈꾸는 유소년들을 대상으로1대1멘토링을 진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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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떡하라고?' 손흥민, '슈팅 0개' 최악 부진... '절레절레+중얼중얼' 분노의 벤치행
좀처럼 불만을 드러내지 않는 손흥민(34·LAFC)이 이례적인 행동을 보일 만큼 처참한 경기력이었다. 득점이 절실한 상황에서 벤치로 불러들인 감독의 결정에 손흥민은 고개를 저으며 중얼대는 등 답답함을 표출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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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맞아?” 김민재 환상 패스→쐐기골…독일도 극찬 쏟아졌다
[OSEN=우충원 기자] 출전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장면 하나로 경기 흐름을 정리했다. 김민재의 발끝에서 승부를 가른 결정적인 장면이 만들어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4강전에서 레버쿠젠을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뮌헨은 결승에 올라 2020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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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경고 현실' 90분 내내 답답했다…손흥민 교체에도 흐름 못 바꾼 LAFC
[OSEN=우충원 기자] 예고는 현실이 됐다. 경기 전부터 제기된 불안 요소가 그대로 드러났고, 결과는 무득점 답보였다. 손흥민의 활용법과 팀 전술 완성도에 대한 의문은 더 짙어졌다. LAFC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9라운드 콜로라도 래피즈와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승점 1점은 얻었지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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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그렇게 욕 먹더니... '드디어 설움 푸나' ACL2 결승 진출→더블 우승도 보인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 진출 후 드디어 우승 설움을 끝낼 기회를 잡았다. 알나스르는 23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자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챔피언스리그2(ACL2) 준결승 알아흘리(카타르)와 맞대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단판으로 치러진 4강에서 승리를 거둔 알나스르는 내달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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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간 지 1년 만에...'강등 눈앞' 토트넘, 대체 누가 남나? 엑소더스 예고 "반 더 벤, 런던 생활 정리 중"
[OSEN=고성환 기자] 미키 반 더 벤(25)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마음을 먹었다는 소식이다. 영국'포포투'는 22일(한국시간) "토트넘의 핵심 선수 반 더 벤이 강등 여부와 관계없이 올여름 북런던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2025-2026시즌이 끝난 뒤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49년 만의 2부 강등 위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