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적 드림 타깃" 튀르키예 구단의 고백, 맨유 주장 향한 구애.. "진심 이곳이 좋아"

[OSEN=강필주 기자]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2) 영입을 위해 노력 중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페르난데스의 마음을 돌리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5일(한국시간) 자신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갈라타사라이가 이번 여름 스펙터클한 영입으로 다시 한번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싶어 한다"면서 "초점은 주로 10번과 6번 포지션에 맞춰져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들은 이미 지난 이적 시장에서도 페르난데스에게 관심이 있었고 여전히 그들의 궁극적인 드림 타깃"이라며 "다시 페르난데스 측과 접촉하고 싶어 하지만,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했기 때문에 현실적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맨유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즌 전반기 후벵 아모림 전 감독 체제에서는 다소 깊은 위치의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했으나, 지난 1월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 부임 이후 '10번(공격형 미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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