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톡스]'난 쿨한 남자야! 끝내기치고도 안 친 선후처럼' 10회말 1사 만루 2타점 2루타 끝내기 장성우

'다들 왜 이래?' 이런 표정의 장성우 KT 4번타자 장성우가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 10회말 1사 만루에서 좌익수 넘기는 2루타로 경기를 끝낸 후 동료들의 축하룰 받고 있다. KT는 LG를 상대로 이틀연속 끝내기안타로 승리했다. 2026.04.29. 김영우를 상대로 큼지막한 타구를 날리는 장성우. 발사각이 넘어갈 수도 있겠다 싶은 순간이다.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 신민재가 한마디 건네는듯.... 표정은 끝내기안타 친 사람의 그것이 아니다. 그러나 동료들은 다르다. 장성우의 끝내기가 없었으면 오스틴이 LG 결승타의 주인공이 었을텐데 무거운 표정의 LG선수들 마스코트 빅과 또리도 동참한다. '뭘 이정도에 흥분들을 하시고.......' 이틀연속 끝내기의 쫄깃함을 선사한 KT선수들이 응원단에 고개를 숙이며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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