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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프로배구 GS칼텍스 세터 안혜진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GS칼텍스 배구단은 17일 “안혜진 선수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팬 여러분께 이를 알려드린다”며 “음주운전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행위다. 구단은 이번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저희 배구단을 아껴 주시는 팬들과 V리그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안혜진은 16일 오전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5~2026시즌 팀의 우승을 이끌었고, FA 자격까지 얻었는데, 음주운전으로 인해 그가 어렵게 쌓은 성과를 한순간에 날리게 됐다. 구단은 해당 사실을 확인한 즉시 한국배구연맹에 이를 통보했다. KOVO 측은 “최소 경고, 제재금에 최대 제명까지 징계가 가능하다”며 “조만간 상벌위원회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GS칼텍스 구단은 “V리그 규정에 따른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며 “또한 구단 자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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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에서는 신” 김태형 감독도 인정한 재능, 2G 연속 홈런 폭발!…대기만성 스타 탄생할까 “2군에서 많이 느끼고 배웠다”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신윤후(30)가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신윤후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에 교체 출장해 2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5회말 좌익수 황성빈의 대수비로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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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손흥민도 피해자' 아닌 척 인종차별? '아시안 패싱' 논란 또 터졌다...우즈벡 DF, 첫 트로피 세리머니 바로 '스킵'
[OSEN=고성환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시 한번 '아시안 패싱' 논란이 불거졌다.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2, 맨체스터 시티)가첫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순간 카메라는 그를 잡아주지 않았다. 맨체스터 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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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닝 무실점 KKKK에도 만족 못한다고? 양창섭, "100점 만점에 80점" 왜?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결과적으로는 잘 막았지만 사사구 2개를 내주는 등 제구가 아쉬웠다”. 결과는 완벽에 가까웠지만, 본인은 만족하지 않았다. 삼성 라이온즈 투수 양창섭이 냉정한 자기 평가와 함께 정규 시즌을 앞둔 마지막 리허설을 마쳤다. 양창섭은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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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창피했다, 이제 20안타 맞아도 노빠꾸!” 韓다승왕 통렬한 반성, 밀어내기 아픔 극복→분노의 155km 폭발하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전 밀어내기 볼넷이 약이 된 걸까. 국제무대를 통해 큰 깨달음을 얻은 ‘다승왕’ 곽빈(두산 베어스)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분노의 강속구를 시전했다. 곽빈은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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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WBC 깨달음 "창피했다, 이젠 20안타 맞아도 계속 승부하겠다" [수원 현장 인터뷰]
"더 이상 도망가는 피칭을 하지 않겠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곽빈(27·두산 베어스)에게 깨달음을 줬다. 곽빈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시범경기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제 그냥 계속 스트라이크를 던진다는 각오로 하겠다. 안타 10개를 맞든 20개를 맞든 계속 승부해 보겠다"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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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뽐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18세 한국인 선수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깜짝 데뷔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 마이너리그 내야수 이현승(18)이 그 주인공이다. 이현승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8회초 3루 대수비로 교체 출장, 9회말 첫 타석에서 볼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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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참던 황대헌, 결국 칼 빼들었다... 나무위키 문서 통째로 막고 초강수 대응 돌입
[OSEN=우충원 기자] 침묵을 이어오던 황대헌이 방향을 틀었다. 더 이상 말을 아끼는 대신, 직접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 그 시작은 온라인 공간이었다. 황대헌 측은 최근 나무위키 관련 문서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조치를 취했다. 단순한 내용 수정이나 일부 삭제 요청이 아닌, 문서 전체를 차단하는 임시조치를 선택했다. 허위사실 기재를 이유로 내세운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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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0골도 가능한 손흥민이 8경기 연속 무득점?’ 손흥민 억지로 봉인한 LAFC 감독의 개똥철학
[OSEN=서정환 기자]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34, LAFC)이 8경기 연속 무득점이라고? LAFC는 22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개최된2026 MLS 5라운드에서 오스틴FC와 득점없이 비겼다. LAFC는 개막 후 5연승이 좌절되며 4연승 후 처음 무승부를 기록했다.오스틴(1승2무2패)도 LAFC와 처음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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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한화? 저만 잘하면 될 것 같습니다" 류현진, WBC 강행군 문제 없다…시범경기 59 16구 체크완료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시범경기 등판으로 정규시즌 준비를 마쳤다. 류현진은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4이닝 4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3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총 59구를 투구, 최고 146km/h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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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나고야를 향해' 김우민, AG 선발전 자유형 1500m 우승...여자부는 김채윤 1위
[OSEN=고성환 기자]국가대표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과 김채윤(대전체고3)이 자유형 장거리에서 다시 한번 국내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김우민은 은메달을 목에 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대회 출전이 유력해졌다.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23일부터 28일까지 엿새 동안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되는 2026 경영 국가대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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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부지 잠 못드는 밤 이어지나…"나도 궁금해" 기대했던 1차지명 우완, 한화에 8실점 뭇매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김태경이 시범경기 선발 등판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김태경은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2⅓이닝 7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8실점(7자책점)으로 부진했다. 총 67구를 투구, 최고 144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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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소방수도 재앙이네...英 BBC 다음 후보 3명 공개 "생존 위해 3번째 감독 고를 수도"
[OSEN=고성환 기자] 소방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을 경질할 가능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토트넘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대패했다. 안방에서 무기력하게 무너진 토트넘은 승점 30(7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