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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KT 위즈를 꺾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은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9회 5-1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안치홍이 끝내기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키움 신인 박준현이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동안 2피안타 4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9회 무사 1루에서 등판한 유토가 승리 투수가 됐다. KT 치어리더 김기현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5.10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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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서 '지금 잠실구장은 클럽'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IVE 멤버 이서(LEESEO)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본부석에서 댄스를 선보이며 응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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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부진' 한화 김서현 전격 1군 복귀→김경문 감독 마무리로 곧장 기용할 생각이 없다 "스트라이크가 예전보다 많아졌다" [광주 현장]
뜻하지 않은 부진으로 1군 엔트리에소 말소됐던 '클로저' 김서현(22)이 1군에 전격 복귀했다. 사령탑인 김경문 한화 감독은 당장 마무리 투수로 기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화는 7일 오후 6시 30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앞두고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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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동원, 2회 선제 1타점 적시타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박동원이 2회말 1사 1,2루에서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김용의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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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곽도규 퓨처스 2G 연속 무실점, 언제 1군에서 보려나...이범호 "5~6번 더 던진다"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앞으로 5~6번 더 던진다". KIA 타이거즈 좌완 불펜요원 곽도규(20)가 퓨처스 실전에서 순조롭게 빌드업을 하고 있다. 지난 6일 상무와의 퓨처스 경기에 등판해 1이닝을 소화했다. 볼넷 1개만 내주고 탈삼진 1개를 곁들여 무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앞선 2일 NC전 1이닝 1사구 2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스피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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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1차전 패배→설욕 다짐' 손창환 소노 감독 "수준 차 느꼈지만... 무조건 밀어붙이겠다" [고양 현장]
안방에서 열린 1차전을 내준 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이 반격을 다짐했다. 소노와 부산KCC는 7일 오후 7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2차전에서 맞붙는다. 정규리그 5위로 플레이오프행을 결정지은 소노는 6강 PO에서 서울SK, 4강 PO에서 창원LG를 연달아 스윕으로 제압하며 챔피언결정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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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석 '흔들리지 않으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최민석이 2회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자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가 진정시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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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도 '무관'이면 둘 중 하나 나간다".. 비니시우스-음바페, 마지막 기회 공존 기회 '어떤 감독 오냐 관건'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두 핵심인 킬리안 음바페(28)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의 공존 문제가 사실상 마지막 갈림길에 섰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7일(한국시간)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서는 음바페와 비니시우스 두 슈퍼스타의 조합이 기대만큼의 시너지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극에 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두 선수가 다음 시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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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기적 도전' 이상민 KCC 감독, 절대 방심 없다 "소노 무서운 팀... 매 경기 중요해" [고양 현장]
적지에서 귀중한 1차전 승리를 챙기며 기선제압에 성공했지만, 절대 방심은 없다. 이상민 부산KCC 감독이 선수들의 평정심 유지를 강조했다. KCC와 고양 소노는 7일 오후 7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2차전(7전 4선승제) 원정 경기에서 맞붙는다. 이상민 감독은 1차전 승리로 우승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음에도 2차전 경기 전 인터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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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톨허스트 '송곳투로 곰 사냥'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톨허스트가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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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톨허스트 '잠실 스나이퍼'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톨허스트가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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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투 준비' 김단비의 챔프전 응원, "KCC 노련하지만 소노도 충분히 가능" [현장인터뷰]
[OSEN=고양, 정승우 기자] 여자농구 간판스타 김단비(36, 우리은행)가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코트를 찾았다. 시투자로 나서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 그는 이번 시리즈가 끝까지 가는 명승부가 되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응원을 남겼다. 고양 소노와 부산 KCC는 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5-2026시즌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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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석 '복수혈전 역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최민석이 역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