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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홍지수 기자] “워낙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니까요.”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이번 시즌 처음으로 지명타자가 아닌 수비까지 소화한 최형우를 언급했다. 최형우는 지난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5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팀의 5-2 승리에 일조했다. 이번 시즌 개막 후 두산전까지 타율 3할6푼8리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 1983년생으로 43세 베테랑이지만, 그의 타격 능력은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박 감독이 눈여겨본 부분은 최형우의 수비다. 아무래도 나이가 적지 않기 때문에 매경기 수비를 맡기는게 쉽지 않은 상황.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수비를 맡길 계획이다. 원래 박 감독은 일주일에 2경기 정도 생각했다. 그런데 수원 KT 원정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박 감독은 “힘들어 하더라. 일단 한 경기 정도만 뛰게 할 계획이다”고 웃으며 말했다. 예전에 최형우는 "방망이 잘 친다는 말보다 수비 잘 한다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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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이대선 기자] 28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인천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가 열렸다.이번 시즌 리그 공식 개막전인 이번 맞대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앞두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경기에 앞서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6.02.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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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28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 셀룰러 스타티움에서 요미우리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요미우리 에이스 야마자키 이오리가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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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번째 교체' 이동준 주심, 제르소 따라가다가 다리 뒷근육 부상..."전반 종료 후 확인할 것" [오!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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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28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 셀룰러 스타티움에서 요미우리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삼성 김성윤이 4회초 디아즈의 희생타에 선제 득점한 후 강민호의 환영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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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아즈, 선제 1타점 희생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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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삼이 대표팀 처음인데 전용기 타봐야지" LG 합류 늦어도 상관없다! 염경엽 감독 힘찬 격려 [오키나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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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호 교체는 주심' K리그1 개막전 인천-서울 맞대결, 주심 부상으로 지연...결국 주심 교체 후 재개 [오!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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