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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가 데드라인 통보" 네이마르, 월드컵 '최후통첩' 받았다...3월 A매치도 소집 제외→"5월까지 회복 마쳐야"
[OSEN=고성환 기자] 네이마르(34, 산투스)가 마지막 월드컵 출전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그를 3월 A매치에도 뽑지 않고 더 지켜볼 계획이다. '비인 스포츠'는26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의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부를 결정할 데드라인을 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네이마르는 올여름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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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코리안좀비가 만났다!’ 정찬성, 손흥민 응원하러 LA에 떴다!
[OSEN=서정환 기자] ‘코리안좀비’ 정찬성(39)이 슈퍼스타 손흥민(34, LAFC)을 만났다. LAF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1-0으로 꺾었다. LAFC는 합산 스코어 7-1로 레알 에스파냐를 누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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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2안타 폭발!' 키움 대만 연습경기서 CPBL 타이강 호크스와 3-3 무승부
키움 히어로즈가 타이강 호크스와 무승부를 거뒀다. 키움은 26일 오후 2시 대만 가오슝 등청호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 프로야구(CPBL) 타이강 호크스와 연습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이날 키움은 임지열(중견수)-트렌턴 브룩스(좌익수)-안치홍(지명타자)-최주환(1루수)-박찬혁(우익수)-어준서(유격수)-김지석(3루수)-김건희(포수)-박한결(2루수)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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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발 5명 중 단 1명만 남다, ‘LG 대항마’ 삼성 이래서 KS 우승 가능할까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 한용섭 기자]장밋빛 전망이 갑자기 먹구름으로 변했다. 올 시즌 리그 최강 타선으로 평가받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로테이션에 악재가 연이어 닥쳤다. LG 트윈스 대항마로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의 시즌 구상에 문제가 생겼다. 현재 스프링캠프에서 5인 선발 로테이션 중 단 1명만 아무 문제없이 남아 있다. 도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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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버리고 中 귀화' 구아이링에 긁힌 美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거만해, 배신자!" 폭풍 비난
미국에서 태어나 자랐음에도 중국 국가대표를 선택해 논란의 중심에 섰던 '스키 여제' '스키 천재' 구아이링(23·영문명 에일린 구)이 그야말로 미국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똑 부러지는 인터뷰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지만, 미국에서는 탐탁지 않게 여기는 모양새다. 미국의 온라인 매체 더 빅리드가 26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식축구(NFL) 선수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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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에 질린 것 같다" 대혹평, 다저스가 횡재한 줄 알았는데…사사키한테 속았나, 이러면 선발 탈락이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일본프로야구에서 퍼펙트 게임을 해내며 최고 시속 165km를 던진 ‘레이와의 괴물’은 어디로 간 걸까. 메이저리그 2년차가 된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가 시범경기 첫 등판부터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었다. 사사키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 앳 토킹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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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고려한 적 없다" 김민재 발언에도 계속되는 이적설...'첼시-토트넘이 관심' 성사될까
[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여름 이적 시나리오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출전 구도 변화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거취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푸스발다텐'을 통해 뮌헨이 올여름 제안 조건에 따라 김민재 이적을 검토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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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 쏟아지는 K리그 인트로 영상, 연맹은 "보완 필요한 부분은 반영 검토"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앞두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개한 K리그 인트로 영상에 대해 팬들의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생성형 AI 기술이 활용된 영상 완성도가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인데, 연맹도 팬들의 의견을 모니터링하면서 향후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반영을 검토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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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좀비’가 LA를 흔들었다...슈퍼스타 손흥민과 정찬성의 특별한 만남
[OSEN=서정환 기자] '코리안좀비' 정찬성(39)이 LA에 떴다. 정찬성이 직접 미국을 찾아 ‘쏘니’ 손흥민(34, LAFC)을 응원했다. 종목은 달라도, 한국을 대표하는 두 슈퍼스타의 만남은 현지 한인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LAFC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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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의 달콤한 유혹은 사기였나"... '낙동강 오리알' 양민혁, 3경기 연속 '명단 제외' 대굴욕
[OSEN=이인환 기자] '램파드의 아이들'이 될 줄 알았던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이 주전 경쟁은커녕 벤치에도 앉지 못하는 처량한 신세로 전락했다. 코번트리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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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잃고 고삐 풀렸다"... '강등 위기' 토트넘, 미치광이 주장 라커룸 붕괴 '대참사'
[OSEN=이인환 기자] 전술의 부재도, 빡빡한 일정도 변명이 될 수 없다. 손흥민이라는 거대한 우산을 잃어버린 토트넘 홋스퍼가 끔찍한 2부 리그 강등의 공포 앞에 벌벌 떨고 있다. 토트넘의 현주소는 그야말로 처참하기 짝이 없다. 토트넘은 지난 2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아스날과의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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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48km 쾅!’ 192cm 대형 좌완, 대만 타선 잠재웠다 “캐치볼 때부터 컨디션 GOOD!” [키움 캠프]
[OSEN=손찬익 기자] “오늘 캐치볼을 할 때부터 컨디션이 좋았는데 이를 마운드에서도 유지하고자노력한 것이 주효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좌완 박정훈이 대만 프로야구 타이강 호크스 타선을 꽁꽁 묶었다. 박정훈은 지난 26일 오후 대만 가오슝 등청호 야구장에서 열린 연습 경기에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단 11개의 공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