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 교체에 이적설 활활.. '비카리오와 결별 예약' 토트넘, 맨유 유망주 출신 GK 품나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다음 시즌 주전 골키퍼를 찾은 것일까. 딘 헨더슨(29, 크리스탈 팰리스)이 전격적으로 에이전시를 교체하며 토트넘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8일(한국시간)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30)의 대체자를 찾고 있는 토트넘이 에이전시를 교체하면서 이적 의지를 드러낸 헨더슨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전했다. 비카리오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결별할 가능성이 높다. 이탈리아 인터 밀란(인테르)의 얀 좀머(38) 대체자로 낙점되면서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비카리오 공백을 메우기 위해 넘버 원 골키퍼 명단을 살피는 중이다. 타깃 중에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제임스 트래포드(24)와 함께 헨더슨의 이름도 올라 있었다.  이런 가운데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크리스탈 팰리스의 골키퍼 딘 헨더슨이 오늘 '유니크 스포츠 그룹(USG)'과 새로운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다. 일반적으로 시즌 종료를 앞둔 선수가 에이전시를 바꾸는 것은 대

최신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