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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다음 시즌 주전 골키퍼를 찾은 것일까. 딘 헨더슨(29, 크리스탈 팰리스)이 전격적으로 에이전시를 교체하며 토트넘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8일(한국시간)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30)의 대체자를 찾고 있는 토트넘이 에이전시를 교체하면서 이적 의지를 드러낸 헨더슨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전했다. 비카리오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결별할 가능성이 높다. 이탈리아 인터 밀란(인테르)의 얀 좀머(38) 대체자로 낙점되면서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비카리오 공백을 메우기 위해 넘버 원 골키퍼 명단을 살피는 중이다. 타깃 중에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제임스 트래포드(24)와 함께 헨더슨의 이름도 올라 있었다. 이런 가운데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크리스탈 팰리스의 골키퍼 딘 헨더슨이 오늘 '유니크 스포츠 그룹(USG)'과 새로운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다. 일반적으로 시즌 종료를 앞둔 선수가 에이전시를 바꾸는 것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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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희동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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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 어려운' 韓 양궁 국대 선발전 막 올린다! 5일간 열전 통해 '2026 AG 정조준'
올림픽 금메달 따기보다 어렵다는 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발 경쟁이 본격화됐다. 대한양궁협회는 12일 "2026년도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이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충북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전은 지난해 진행된 1·2차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다. 올해 양궁 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대회로, 리커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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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태도 문제 있다" 마르세유, 지난해 여름 '문제아' 그린우드 매각 검토
[OSEN=정승우 기자] 올랭피크 마르세유가 지난해 여름 메이슨 그린우드(25)를 매각하려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경기력 자체는 뛰어났지만 태도와 훈련 태세를 두고 내부에서 우려가 제기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라 프로방스' 보도를 인용해 "마르세유의 메디 벤아티아 단장이 지난해 여름 그린우드를 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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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스틴 '벼락 타법'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오스틴이 호쾌힌 타격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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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강백호!' 이적 후 처음으로 몬스터월 넘겼다…삼성 우승현 상대 솔로포 폭발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몬스터월을 넘기는 홈런을 터뜨렸다. 강백호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기록했다. 이적 후 첫 공식경기 홈런이다. 강백호는 한화와 삼성이 2-2로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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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제발 연봉 줄여서 와줘" 가난한 AC밀란, '추한 러브콜' 또 걸려 왔다... "우리 300억뿐이 못 써"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AC밀란의 러브콜이 '또' 이어졌다.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밀란이 올여름 센터백을 영입할 예정이며, 나폴리 출신의 한국인 수비수 김민재와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의 스페인 수비수 마리오 힐라(나폴리)가 가장 강력한 후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나폴리에서 스쿠데토를 차지했던 김민재와 바르셀로나 태생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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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창기 '훨훨 가거라'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LG 홍창기가 호쾌힌 타격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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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천재환 '영화의 한 장면처럼'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NC 천재환이 호쾌힌 타격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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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원 제대로 걸렸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이재원이 호쾌한 타격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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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원 '빅보이의 기선제압'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이재원이 1회초 타석애 들어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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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주헌 '감독님 엉딱 좋아'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이주헌이 3회초 1사에서 동점 좌월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한 후 염경엽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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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제 득점에 환호하는 키움
[OSEN=이천, 이대선 기자] 13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잭로그, 키움은 유토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두산 홍원기 코치와 키움 서건창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4회초 1사 1,2루에서 키움 박찬혁의 좌전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은 2루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