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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타자 부문 파워랭킹 1위를 지켰다. MLB.com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타자 부문 파워랭킹을 매겼다.요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조던 워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순위에 없던 선수들이 눈에 띈다. 하지만 여전히 랭킹 1위는 오타니다. 시즌 초반 MVP 타자의 위력을 아직 다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오타니가 1위다. MLB.com은 “시즌 전 예상 순위에서 1위였던 오타니다. 정규 시즌 시작된지 몇 주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이번 시즌 타자로는 18경기에서 타율 2할5푼4리 5홈런 10타점을 기록 중이다. 홈런 부문은 내셔널리그 공동 7위, 타율은 40위다. 출루율 은 .402로 9위, 장타율은 .508로 23위, OPS는 .910으로 18위다. 지난 시즌 홈런 2위, 타점 6위, 타율 13위, 출루율 2위, 장타율 1위, OPS 1위로 내셔널리그 MVP 주인공이 된 오타니를 생각하면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타격 성적이다. MLB.com은 “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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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팀이 올라오든 부숴보자!” 빅리거 출신 최지만, 동산고 후배 김혜성 SNS에 응원 댓글 [WBC]
[OSEN=손찬익 기자] “어느 팀이 올라오든 부숴보자”. 메이저리그 출신 내야수 최지만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 중인 동산고 후배 김혜성(LA 다저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김혜성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표팀 경기 장면과 함께 “많이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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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6강 가능”-“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다” 세계 매체가 찍은 홍명보호 16강 가능성-정몽규 회장도 픽
[OSEN=우충원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가 예상 전력 평가에서 상위권 후보군에 포함되며 최소 16강 진출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10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낼 가능성이 높은 18개 팀을 선정하고 각 팀의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명단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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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위 좋는데, 왜 더 이상 던지지마 ‘출장 금지’…삼성 이승민, ‘팔꿈치 수술’ 이호성 빈 자리 메운다
[OSEN=한용섭 기자]“구위가 너무 좋아서 이제 그만 던져라고 했다. 괜히 다칠까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승민(26)이 올 시즌 불펜에서 좋은 활약이 기대된다. 이승민은 일본 스프링캠프에서 워낙 좋은 컨디션을 보여, 코칭스태프가 연습경기 등판을 자제시킬 정도였다. 이승민은 지난 3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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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 직접 밝혔다' 아시안컵 한·일 공동 개최보다 '2031년 단독 유치' 무게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2031년과 203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를 신청한 가운데,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35년 한·일 공동 개최보다는 2031년 단독 개최에 우선 무게를 두고 있다는 뜻을 직접 밝혔다. 정몽규 회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빌딩에서 진행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일본과) 공동 개최는 여러 옵션 중 하나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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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스토킹?” 맨시티 로드리, ‘펜트하우스 드론 감찰 논란… 이웃들 “창문 앞 1m 비행” 경찰 신고
[OSEN=이인환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로드리(29)가 잇따른 구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심판 비하 발언으로 거액의 벌금을 문 지 이틀 만에 이번에는 '드론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 '더 선'은 지난 11일(한국시간)최근 "맨시티의 미드필더 로드리가 자신의 펜트하우스 아파트에서 드론을 무분별하게 조종해 인근 주민들의 거센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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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보 영화야?’ 류지현호 경호 살벌하네, 기적의 8강→美 특급대우 영상 전격 공개 “마이애미, 한국 맞이할 준비 끝났다”
[OSEN=이후광 기자] 야구를 잘하니 이런 대접도 받는다. 말로만 들었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 진출국을 향한 특급 대우 현장이 미국 현지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전세기 탑승만으로도 8강행의 기쁨을 충분히 누렸는데 현지에 도착하니 최고 수준의 의전이 류지현호를 맞이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 공식 SNS 계정은 12일(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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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날" 강정호 절친이 감독으로 일낼 줄이야…미국 격파 대감격, 축구의 나라에 야구 꽃피우나
[OSEN=이상학 객원기자] 미국에는 충격의 날, 이탈리아에는 축제의 날이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시절 강정호와 절친한 동료였던 프란시스코 서벨리(40)가 이탈리아 야구대표팀 감독으로 미국 격침을 지휘했다. 이탈리아 야구대표팀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B조 조별리그 미국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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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패배 후폭풍 제대로, 팬들 "로메로가 감독에게 골키퍼 빼라 했다"...킨스키 교체 요구 영상 확산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골키퍼 15분 교체' 장면이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안토닌 킨스키(23)의 조기 교체 배경에 크리스티안 로메로(29, 이상 토트넘)가 관여했다는 주장이 팬들 사이에서 제기됐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킨스키 교체를 요청한 것 아니냐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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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다 끊어져 수술…아무도 몰라줘”
[OSEN=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 베테랑 투수 노경은이 ‘선배’ 추신수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최근 어깨 수술을 받은 추신수의 상황도 알렸다. 노경은은 지난 9일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회 C조 마지막 상대인 호주전이 끝나고 미국 마이애미로 향하는 전세기에 올랐다. 한국이 호주를 7-2로 제압, 경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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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NO, 오브라이언은..." 시차걱정 없는 '160㎞ STL 마무리'만 바라본다
"자칫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부상으로 이탈한 손주영(28·LG 트윈스)의 빈자리를 메울 투수에 대한 질문에 류지현(55) 야구 대표팀 감독은 문동주(23·한화 이글스)는 아니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다. 현실적으로 라일리 준영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가 그 자리를 메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류지현 감독은 11일(한국시간) 전세기를 통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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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당한 치욕, 서울에 갚았다"... 독기 품은 日 고베 공격수, ACLE 8강 후 "작년에 분했는데, 강함 증명했다"
FC서울을 탈락시킨 비셀 고베 공격수 오사코 유야(36)가 지난해 광주FC에 패배한 기억을 떠올렸다. 서울은 지난 11일 일본 고베 미사키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셀 고베와의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2차전 원정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지난 1차전 홈경기에서 0-1로 패했던 서울은 합산 스코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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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美 드림팀' 감독은 규정도 몰라, 선수는 술파티... 천하의 종주국이 "해줘"만 외치다니
'드림팀'이라 불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 후보 1순위 미국이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놓였다. 미국 야구 대표팀은 11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 파크에서 펼쳐진 이탈리아 야구 대표팀과 2026 WBC 조별리그 B조 최종 4차전에서 6-8로 졌다. 6회까지 0-8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막판 놀라운 뒷심으로 6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