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 기량을 완전히 발휘 못해" 그래도 'MVP 타자' 오타니인가…타율 2할대에도 여전히 랭킹 1위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타자 부문 파워랭킹 1위를 지켰다. MLB.com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타자 부문 파워랭킹을 매겼다.요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조던 워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순위에 없던 선수들이 눈에 띈다. 하지만 여전히 랭킹 1위는 오타니다. 시즌 초반 MVP 타자의 위력을 아직 다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오타니가 1위다. MLB.com은 “시즌 전 예상 순위에서 1위였던 오타니다. 정규 시즌 시작된지 몇 주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이번 시즌 타자로는 18경기에서 타율 2할5푼4리 5홈런 10타점을 기록 중이다. 홈런 부문은 내셔널리그 공동 7위, 타율은 40위다. 출루율 은 .402로 9위, 장타율은 .508로 23위, OPS는 .910으로 18위다. 지난 시즌 홈런 2위, 타점 6위, 타율 13위, 출루율 2위, 장타율 1위, OPS 1위로 내셔널리그 MVP 주인공이 된 오타니를 생각하면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타격 성적이다. MLB.com은 “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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