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포토] '쟈니와 캐치볼하는' 김병현
메이저리거에서 방송인으로 활약하는 김병현이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 나와 NCT 쟈니의 시구연습을 돕고 있다. 026.03.08. ...
-
'손흥민 기쁘겠다!' 월드컵 좌절? 호날두, 부상에도 활짝...햄스트링 '2주' 회복 계획 "기계 재가동 중"
[OSEN=고성환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생애 6번째 월드컵을 위해 빠르게 회복 중이다. 'HERE WE GO'로 잘 알려진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8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호날두가 곧 회복할 예정이다. 현재 그는 근육 부상 진단을 받은 뒤치료를 위해 마드리드에 도착했으며 복귀를 준비하고
-
[포토] '대만전 만전기하는' 류지현 감독
류지현 감독이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 나와 타격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026.03.08. ...
-
[한번에쓱] '대한민국 승리요정 도전' NCT 쟈니
NCT 쟈니가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 시구에 나서는 가운데 그라운드에 나와 시구 준비를 하고 있다. 026.03.08. NCT 쟈니가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 시구에 나서는 가운데 그라운드에 나와 시구 준비를 하고 있다. 김병현의 시구지도. 026.03.08. 김
-
잘 던져도 삼성 못 와! 떠날 때 욕하더니…코너, 1이닝 KKK쇼 ML 첫 세이브
[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활약 중인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코너 시볼드가 빅리그 데뷔 첫 세이브를 신고했다. 코너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베이케어 볼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 1사구 3탈삼진을 기록했다. 1-0으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오른 코너는 첫 타자
-
'150㎞ 중반' 대만 선발 '파이어볼러'에 자신감→류지현 "예상했다, 대비했던 선수"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운명의 대만전을 앞두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류지현(55)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표팀 감독은 경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상대 선발인 '파이어볼러' 구린루이양(26·닛폰햄 파이터스)에 대해 "충분히 예상하고 대비해왔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8일 낮 12시 일본 도쿄돔에서 202
-
'韓 국대 핵심 위엄' 이재성 5호골 폭발→마인츠 영웅 등극... 평점 2위 맹활약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핵심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엔진 이재성(34)이 3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날 이재성은 선제골과 동점골 기점 역할까지 해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마인츠는 8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최근 4경기 무승(3무 1
-
'족집게 해설' 이대호가 공개한 대만 공략 노하우는 [WBC]
[OSEN=손찬익 기자] 지난 7일 일본전에서 정확한 경기 흐름을 짚어내며 ‘족집게 해설’이라는 찬사를 받은 이대호 SBS 해설위원이 8일 대만전의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위원은 대만 타선의 약점을 빠르게 떨어지는 변화구에서 찾았다. 이대호 위원은 “대만 타자들은 기본적으
-
‘아뿔싸’ 미국 초비상! 사이영상 스쿠발, 약체 영국에 선두타자 초구 홈런 헌납…3이닝 1실점에도 울상 'WBC 등판 끝'
[OSEN=이후광 기자] '사이영상' 타릭 스쿠발(미국)이 약체 영국에 치명적인 한방을 맞았다. 스쿠발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펼쳐진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B조 조별예선 영국과의 2차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2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남겼다. 경기 시작과 함께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1
-
류지현 감독, "류현진, 현재 가장 믿을 수 있다" ...'허리 삐끗 문보경 DH-위트컴 1루 출장 [오!쎈 도쿄]
[OSEN=도쿄(일본), 조형래 기자] "류현진은 현재 우리 팀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투수다." 류지현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감독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1라운드 C조 3차전 대만과의 경기를 앞두고 한국은 1차전 체코를 11-4로 승리하며 17년 만에 1차전 승리를 달성했다. 그러나 전날(7일) 한국은 일본과
-
‘좌우놀이 불펜 교체’ 또 실수하면 탈락이다. 조병현-손주영-고우석-박영현-김택연, 대만전 던지면 호주전 등판 불가
[OSEN=한용섭 기자]사실상 이제부터 WBC 1라운드가 시작됐다. 지난 체코전 승리, 일본전 패배를 잊고 리셋이다. 어차피 계산은 대만과 호주를 반드시 잡고 3승1패, 조 2위로 8강에 진출하는 셈법이었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 최약체 체코와 맞붙는 대진표를 받아든 한국은 예상대로 체코에 11-4 대승을 거뒀고, ‘이기면 대박, 져도 괜찮다&r
-
'풀타임 침묵' 오현규, 토트넘 출신 산체스에게 막혔다...베식타스, 10명 갈라타사라이에 0-1 패배→17G 무패 마감
[OSEN=고성환 기자] 오현규(25)가 베식타스 입단 후 처음으로 패배의 쓴맛을 봤다. 베식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갈라타사라이와 '이스탄불 더비'에서0-1로 패했다. 이로써 베식타스는 공식전 17경기 무패 행진을 마감하게 됐다. 오현규를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