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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슈퍼스타 손흥민(34, LAFC)이 결장한 대가는 시즌 첫 패배였다. LAFC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포틀랜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 2026시즌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에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시즌 첫 패를 기록하며 5승1무1패(승점 16)를 기록했다. 서부 컨퍼런스 선두를 달리던 LAFC는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특히 개막 후 이어가던 기록도 멈췄다. LAFC는 MLS 역사상 최초로 개막 6경기 연속 무실점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었지만 포틀랜드전 패배로 무실점 행진도 마감됐다. 손흥민은 이날 원정 경기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결장했다. 부상이 있는 것은 아니고 휴식차원이었다. LAFC는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손흥민 대신 오르다스가 최전방에 섰고 부앙가, 에반스, 보이드가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의 빈자리는 상상 이상으로 컸다. 선제골은 홈팀 포틀랜드의 몫이었다. 전반 32분 벨데가 바셋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끌려가던 LAFC는 후반 초반 균형을 맞췄다. 후반 4분 테리가 페널티지역 왼쪽 외곽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터뜨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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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km 사구→골절’ 대만 간판타자 부상에 호주 투수 SNS 테러 “이미 일어난 일 어쩔 수 없어, 서로 존중하자”
[OSEN=길준영 기자] 대만 야구 대표팀 천제셴(32)이 자신을 맞춘 호주 대표팀 잭 오러플린(26)에 대한 SNS 테러를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천제셴은 지난 5일 일본 도쿄도 도쿄돔에서 열린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호주와의 첫 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1타수 무안타 1볼넷 1사구를 기록했다. 1회초 2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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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는 그리즈만의 선택" 스페인 현지 언론, '이강인 ATM 이적설' 다시 점화..."그리즈만 역할에 적합"
[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25, PSG)을 다시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역할은 앙투안 그리즈만(35, 아틀레티코)의 대체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 영입을 재추진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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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와이스 어쩌나, 경쟁자 日 우완 155㎞ 쾅! 2이닝 무실점→2G 연속 쾌투 '선발 청신호'
휴스턴 애스트로스 선발투수 이마이 타츠야(28)가 연일 쾌투로 로테이션 진입 청신호를 밝혔다. 이마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로저 딘 샤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프로야구(MLB) 시범경기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휴스턴은 총 1안타로 묶인 타선 탓에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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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유니시티코리아와 후원 협약식 “12년간 변함없는 파트너십 감사해”
[OSEN=길준영 기자] KB손해보험 스타즈가 유니시티 코리아와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KB손해보험은 6일 “지난 5일 경민대학교 홈경기에서 유니시티코리아와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KB배구단은 유니시티코리아와 지난 2015년부터 12년간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선수들의 컨디션과 체력 관리에 도움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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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 뺄테니 니 맘대로 쳐" 역대급 부진인데 KT 만나 48억 FA 잭팟, 리드오프로 커리어하이 반등하나[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일본), 이선호 기자] "절대 안뺄테니 니 맘대로 쳐라". KT 위즈의 FA 이적생 외야수 최원준(29)이 새로운 리드오프겸 중견수로 기대를 한껏 받고 있다.이강철 감독은 강력한 어깨와 타격, 도루 능력에절대적인 신임을 보내고 있다. 베테랑 김현수 효과까지 어우러지며 데뷔 이후 커리어하이 성적까지 기대를 받고 있다. 최원준은 지난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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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이닝까지 올라가봐야 한다" KIA 이의리, 투구 수 테스트...LG, 구본혁 2루수-이영빈 3루수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LG 트윈스가 오키나와에서 맞붙는다. KIA와 LG는6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구장에서 연습경기를 치른다. KIA는 좌완 이의리가 선발투수, LG는 우완 임찬규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KIA는 이날박정우(중견수) 윤도현(1루수) 김선빈(2루수) 카스트로(지명타자) 한준수(포수) 이창진(우익수) 김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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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 리버풀 수비수, '마음 돌린' 레알 이적 마음 굳혔다 '준비 완료'.. '이적료 0'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의 핵심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27)가 사실상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6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니코 슐로터베크(27) 대신 코나테를 영입 리스트 1순위에 올렸다"면서 "코나테 역시 이미 리버풀에서의 커리어를 정신적으로 마무리한 상태"라고 전했다. 레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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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선발, 6일 저녁에 나온다→KBO "일본-대만전 끝난 뒤 30분 이내 제출할 것"
오는 7일 오후 7시 예정된 한국과 일본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차전에 등판할 선발 투수가 6일 일본-대만전이 끝난 뒤 발표될 예정이다. KBO 관계자는 6일 오전 "대회 규정상 이날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일본과 대만의 경기가 끝난 뒤 30분 이내에 한국과 일본이 다음날 선발 투수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 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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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렸고, 놀랐다" 체코전 임무 완수…'땅꾼' 소형준, 3일 쉬고 '복병' 호주도 잡는다
[OSEN=도쿄(일본), 조형래 기자] “조금 놀랐다.”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17년 만에 대회 1차전을 승리했다. 한국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1라운드 C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11-4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2013년부터 괴롭히던 첫 경기 징크스를 탈출하면서 8강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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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 7일 개막…전국 102개교 3개월 312G 대장정 돌입
[OSEN=길준영 기자] 2026시즌 고교야구 주말리그가 개막한다. KBSA(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6일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가 전국 102개 18세 이하부(고등학교) 야구팀이 참가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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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버릴만 했네! '코치 어깨빵' 다저스 좌완, 홈런 3방 맞고 와르르...빅리그 복귀 포기해야 할 판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콜어빈이 홈런 3방에 무너졌다. 콜어빈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6피안타(3피홈런) 1볼넷 1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다.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은 10.50으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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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광’ 트럼프 대통령, 미친거 아닌가? 이란과 전쟁 중 백악관에 MLS 챔피언 메시 불렀다
[OSEN=서정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전쟁 중 ‘축구의 신’을 불렀다. 리오넬 메시가 소속된 인터 마이애미는 MLS 우승팀 자격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6일 백악관을 방문했다. 인터 마이애미의 백악관 초청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미국의 프로스포츠 우승팀은 우승 후 백악관을 방문하는 전통이 있다. 인터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