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KBO 로고가 선명한 공 보며 좋은 선수가 되는 꿈을 키울 것 같다" 키움, 대만 가오슝 소재 야구부에 '키움볼' 전달
키움 히어로즈가 대만 가오슝에 소재한 삼민고등학교 야구부와 펑후 유소년 야구단에 '키움볼'을 전달한다. 키움볼은 스프링캠프 기간 선수단이 시즌을 준비하며 훈련에 사용한 연습구다. 키움은 지난 2020년부터 가오슝 지역 아마추어 야구부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캠프 종료 후 사용한 연습구를 전달해 오고 있다. 키움은 오는 7일 귀국에 앞서 연습구 약 15
-
[한번에쓱]메이저리거 자존심을 지켰다! '3회말 달아나는 솔로포' 위트컴
야구대표팀 6번타자 위트컴이 5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개막 두번째경기 한국과 체코경기 3회말 1사후 좌월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3.05. ...
-
위트컴까지 솔로포 터졌다...한국 타선 미쳤다! 3이닝 연속 득점 폭발 [오!쎈 도쿄]
[OSEN=도쿄(일본), 조형래 기자] 한국 대표팀의 혼혈 선수 셰이 위트컴이 달아나는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마수걸이에 성공했다. 위트컴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1라운드 C조 첫 경기 체코와의 경기 6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5-0으로 앞선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장한 위트컴은 체코 좌완 바르토를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
"3연속 1R 탈락 한국, 마이애미행 의지 담긴 '비행기' 세리머니 나왔다" 문보경 한 방에 日 열도 술렁인다
[OSEN=홍지수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부터 ‘비행기 세리머니’가 나왔다. 문보경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1라운드 C조 체코와 경기에서 1회말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한국은 1회부터 좋은 기회를 잡았다. 1번 타자 김도영이 볼넷을 골랐다. 저마이 존스가 외야 뜬공으로 물
-
"장기적인 건강 고려한 조치" 린샤오쥔의 세계선수권 불참 이유.. 中 쇼트트랙 신예 육성이 핵심
[OSEN=강필주 기자] 중국 쇼트트랙 '귀화 영웅'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이 시즌 피날레인 20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 불참하는 구체적인 이유가 드러났다. 중국 포털 '소후닷컴'은 5일(한국시간) ISU가 발표한 명단 분석과 소식통을 인용해 린샤오쥔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명단에서 빠진 것은 선수의 부상 재활과 대표팀의
-
만루 위기 가슴 철렁했는데...소형준, 체코전 3이닝 42구 무실점 '임무 완수'→노경은 투입 [오!쎈 도쿄]
[OSEN=도쿄(일본), 조형래 기자]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 선발 등판의 문을 연 소형준이 3이닝을 50구 이내로 마무리 지으면서 제 몫을 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소형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첫 경기 체코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
살인태클에 밟힌 손흥민 월드컵 못 갈뻔했다…휴스턴 감독은 적반하장 “경고수준 반칙이었다!”
[OSEN=서정환 기자] 살인태클에 당한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못할 뻔했다. ‘캡틴’ 손흥민의 아킬레스건을 노골적으로 밟았던 휴스턴 선수들이 결국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LAFC는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MLS 2026 2라운드에서 휴스턴 다이나모를 2-0으로 눌렀다. LAF
-
[포토]'2회말 2루타 치고 비행기 탑니다' 박동원
야구대표팀 8번타자 박동원이 5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개막 두번째경기 한국과 체코경기 2회말 2루타로 출루하며 자축하고 있다. 2026.03.05. 야구대표팀 8번타자 박동원이 5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개막 두번째경기 한국과 체코경기 2회말 2루타로 출루하며 자축하고 있다. 2026.03.05. ...
-
[포토]'첫타석 좌익수플라이' 존스
야구대표팀 2번타자 저마이 존스가 5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개막 두번째경기 한국과 체코경기 1회말 무사 1루에서 외야플라이로 물러나고 있다. 2026.03.05. ...
-
[포토]'볼넷출루 4번타자' 안현민
야구대표팀 4번타자 안현민이 5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개막 두번째경기 한국과 체코경기 1회말 1사 1,2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2026.03.05. ...
-
[포토]'1회말 첫 비행기세리머니' 이정후
야구대표팀 3번타자 이정후가 5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개막 두번째경기 한국과 체코경기 1회말 1사 1루에서 안타루 출루하며 비행기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05. ...
-
[한번에쓱]전세기타고 마이애미로~ '1회말 도쿄돔 담장 넘기는 그랜드슬램' 문보경
야구대표팀 5번타자 문보경이 5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개막 두번째경기 한국과 체코경기 1회말 1사 만루에서 만루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 비행기 세리머니와 동료들의 격한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3.05. 안현민도 안아주고 김도영도 안아주고 캡틴 이정후도 박장대소 누구보다 박해민이 반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