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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용인FC가 대구FC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일부 변화를 줬다. 최윤겸 감독이 이끄는 용인은 30일 오후 4시 30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4라운드 홈경기에서 대구와 격돌한다. 이날 용인은 석현준을 중심으로 유동규와 가브리엘이 양 측면 공격수로 나선다. 김한서와 최영준이 중원에서 호흡을 맞추고 이재형과 김현준이 윙백 역할을 맡는다. 이진섭과 임형진 곽윤호는 수비라인을, 황성민은 골문을 각각 지킨다. 최치웅과 이승준 김보섭 이선유 김종석 차승현 신진호 조현우 노보(GK)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석현준은 지난 10일 안산 그리너스전 이후 3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했다. 이재형과 이진섭도 각각 3경기, 유동규는 6경기 만에 각각 선발 기회를 받았다. 센터백 임채민이 누적 경고(5회) 징계로 빠진 가운데, 임형진이 이날 시즌 첫 출전 기회를 받았다. 이에 맞선 대구는 최근 경기들과 비교해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주지 않았다. 데커스를 중심으로 김주공과 세라핌이 측면에 포진한다. 류재문과 김대우가 중원을 구축하고 최강민과 황재원이 윙백 역할을 맡는다. 황인택과 김형진 김강산은 수비라인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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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 보고 있었죠" 야탑고 9년 만에 전국대회 결승, 프로 선배들도 응원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하나였다. 야탑고 출신 프로 선수들이 9년 만의 전국대회 결승에 진출한 후배들을 자랑스러워했다. 야탑고 지난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덕수고에 6-12로 패배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1997년 창단 후 다섯 번째 전국대회 결승이었다. 이때까지 전국대회 제패는 신민혁(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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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엿먹어라!" 장난친 대만 대표, MLB 전격 콜업→선발 출전했지만 '수비 실책+무안타' 혹독 신고식
스프링캠프 기간 한국계 동료 자마이 존스(29)와 나눈 대화로 인해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였던 대만 국가대표 내야수 리하오위(23·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마이너)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지만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리하오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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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⅔이닝 4실점→6이닝 2실점→3이닝 4실점 퐁당퐁당 6주 알바 외인, 이제는 잘 던질 차례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퐁당퐁당인데 이번에는 잘 던질 차례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8일 대구 LG 트윈스전 선발 중책을 맡은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의 호투를 기대했다. 맷 매닝의 대체 선수로 삼성과 6주 계약을 맺은 오러클린은 3경기에 나서 1패 평균자책점 7.11을 기록 중이다. 오러클린은 데뷔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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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인철(KIA 타이거즈 전력기획팀)씨 외조모상
■ 전성순(향년 87세)님 별세, 정인철(KIA 타이거즈 전력기획팀)씨 외조모상= 18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서울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발인 20일 오전 8시, 장지 서울추모공원→용인공원, 02-3010-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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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이 사직 스쿠발? 전 그냥 이의리가 좋아요” 2002년생 좌완 전성시대, 동갑내기 라이벌과 진검승부 꿈꾼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최고 구속 156km 직구를 앞세워 평균자책점 11점대 부진을 말끔히 씻어낸 이의리(KIA 타이거즈)가 동갑내기 라이벌 김진욱(롯데 자이언츠)과 진검승부를 꿈꾸고 있다. 이의리는 지난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2볼넷 8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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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에서도 안통하나, 엘동원 홈런 3방에 무너졌다…5이닝 4실점→ERA 5.21 부진
[OSEN=길준영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뛰고 있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가 마이너리그에서도 고전하는 모습이다. 에르난데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오토존 파크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트리플A)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8피안타(3피홈런) 4탈삼진 4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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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KIA 타이거즈 전력기획팀 정인철 프로 외조모상
[부고] KIA 타이거즈 전력기획팀 정인철 프로 외조모상 ▲고인 : 故전성순(향년 87세)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02-3010-2000) ▲발인 :2026년4월20일(월) 오전 9시 ▲장지 : 서울추모공원→용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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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전설' 카시야스도 못참았다...비니시우스 욕설에 "발롱도르 못 받는 이유가 있네...레알, 모두가 주인공 되려 해"
[OSEN=정승우 기자] 이케르 카시야스(45)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의 말한 마디에 레알 마드리드의 몰락이 담겨 있다고 봤다. 영국 '풋볼365'는 1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주드 벨링엄이 바이에른 뮌헨전 도중 격한 언쟁을 벌였다"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 독일 뮌헨의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린 바이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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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이정후 상승세 미쳤다! '2안타→2안타→0→2안타→안타→3안타→안타' 173.2㎞ 레이저 안타+득점+볼넷 활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멀티 출루 경기를 해냈다. 이정후는 19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최근 쾌조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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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하지만 안전은 몰라".. 트럼프, FIFA 중재에 '애매하게' 이란 월드컵 참가 승인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중동 정세 불안으로 불투명했던 이란 축구대표팀의 본선 진출 여부가 마침내 가려졌다. 18일(한국시간) 영국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월드컵 준비를 총괄하는 앤드루 줄리아니 미국 백악관 월드컵 태스크포스(TF) 사무국장은최근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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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치어리더, MZ 리더의 상큼함[O! SPORTS 숏폼]
[OSEN=대구, 지형준 기자]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치어리더 박소영이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email protected] 사진=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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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결별 왜?→KIA서 대반전 2명' 심지어 멘탈코치까지 한다니... 진짜 '이 황금 듀오'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이적생 영입 효과가 상당하다. 공교롭게도 한화 이글스에서 영입한 베테랑 투수 2명이 자신의 몫 이상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멘탈 코치 역할까지 맡고있는 이들은 바로 '베테랑 투수' 이태양(36)과 김범수(31)다. 최근 8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KIA. 그 중심에는 마운드, 그리고 불펜이 있다. 사령탑인 이범호 KIA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