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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마스코트 단디, 양덕초 입학식 깜짝 방문... "너무 기쁘다" 엔린이 감격 반응
NC 다이노스가 경상남도교육청과 협력해 마련한 '2026 도내 초등 입학생 입학 축하 선물 전달' 행사에서, 구단 마스코트 단디가 양덕초등학교 입학식을 찾아 신입생들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3일 열린 입학식에서 진행됐으며 단디는 신입생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입학식에서 단디는 새 학기를 맞은 1학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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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강했어도 큰일” 손흥민 발목 충격, 감독이 밝힌 위험 순간... 손흥민, 경기 후 절뚝이는 영상 공개
[OSEN=우충원 기자]LAFC가 2연승을 질주했지만 경기 후 더 큰 관심은 승점이 아닌 손흥민의 발목이었다. LAFC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 다이너모 FC를 2-0으로 꺾었다. 개막 이후 2전 전승. 서부 콘퍼런스 선두로 치고 나가는 결과였다. 이날 중심에는 역시 손흥민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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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3리그 5개 구단, K리그2 라이선스 신청... 6월 최종 승인 여부 결정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3리그 소속 FC강릉, 대전코레일FC, FC목포, 시흥시민축구단, 춘천시민축구단 등 총 5개 구단이 K리그2 승격을 위한 필수 요건인 'K리그2 라이선스' 신청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K3리그는 세미프로 리그로, K리그2 참가를 위해서는 프로팀 운영 기준 충족 여부에 대한 별도의 클럽 라이선스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에 따라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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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도 AI 흐름 따른다, '2025 KLPGA 선수 데이터 리포트' 공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도 AI 시대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데이터 활용에 나선다. KLPGA는 3일 AI 기반 심층 분석을 도입한 '2025 KLPGA 선수 데이터 리포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KLPGA는 공식 기록 파트너 CNPS를 통해 2019년 6월부터 위치 기반 거리 데이터를 수집하며 '글로벌 데이터 넘버원 투어'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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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 SSG 상대 1회 2실점 후 안정감 회복...4회 박세웅과 교체 [롯데 캠프]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이 SSG 랜더스를 상대로 구위 점검에 나섰다. 나균안은 3일 일본 미야자키현 아야초 니시키바루 야구장에서 열린 연습 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좌익수 빅터 레이예스-2루수 한태양-우익수 윤동희-1루수 한동희-지명타자 전준우-중견수 손호영-3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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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부상 공백 크다...레알 마드리드, 헤타페에 0-1 패배 '선두' 바르셀로나와 4점 차
[OSEN=정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또 한 번 고개를 숙였다. 선두 바르셀로나 추격의 기회는 날아갔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헤타페 CF와의 2025-2026시즌 라리가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리그 2경기 연속 패배다. 승점 추가에 실패하며 선두 FC 바르셀로나(승점 6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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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논란→몰래中귀화 린샤오쥔과 갈등' 황대헌 “더 늦기 전에 바로잡겠다” 폭로 예고
[OSEN=우충원 기자]황대헌이 결국 입을 열겠다는 뜻을 밝혔다. 메달의 무게만큼이나 무거웠던 시선에 대해 더는 침묵하지 않겠다는 의지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1500m와 5000m 계주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쇼트트랙의 중심으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낸 황대헌은 폐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로 나섰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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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127홈런' 거포 내야수 드디어 터졌다!...위트컴, 연습경기 첫 안타는 홈런으로! [오!쎈 오사카]
[OSEN=오사카(일본), 조형래 기자] 침묵을 이어가던 '마이너 홈런왕' 셰이 위트컴까지 터졌다. 위트컴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WBC 공식 연습경기에서 6-3으로 추격 당하던 5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장해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비로소 침묵을 깨뜨렸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127개의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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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퀴아오와 '1462억 돈 잔치' 대결 앞둔 메이웨더, 6월 킥복서 상대로 예열
'전설의 무패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49·미국)가 매니 파키아오(48·필리핀)와 '세기의 대결'을 앞두고 킥복싱 선수와 먼저 대결한다. 11년 만의 파퀴아오와 대결을 앞두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BBC는 3일(한국시간) 메이웨더가 오는 6월 그리스 아테네 텔레콤 센터에서 킥복서 마이크 잠비디스(46·그리스)와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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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뭐 타고 왔니' 북한 여자축구, 우즈베키스탄 3-0 완파...'명유정 해트트릭'
[OSEN=정승우 기자]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완파하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북한은 3일 오전 11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0으로 제압했다. 2010년 이후 처음 밟은 대륙 무대에서 세 차례 우승 경험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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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수 28-1' 북한, 우즈벡에 3-0 완승... 여자 아시안컵 첫 승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 나선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북한은 3일 오전 11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0으로 완파했다. 여자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9위로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북한은 49위인 우즈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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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ML 28승 땅꾼의 클래스!...'태극전사' 더닝, 실책-실책에도 3이닝 무실점 완벽투 [오!쎈 오사카]
[OSEN=조형래 기자] 빅리그 28승 투수, 그리고 한국인의 피가 들끓는 푸른 눈의 태극전사가 대표팀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데인 더닝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3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2016년 신인드래프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