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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상 날벼락’ 삼성 이호성 팔꿈치 수술…매닝은 부상 교체, 원태인은 재활, 이렇게 안 풀리나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 한용섭 기자]이를 어쩌나, 화불단행(禍不單行, 불행이나 재앙이 한 번만 오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겹쳐서 온다)이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 부상 악재가 이어진다. 삼성 불펜의 핵심 자원 이호성(22)도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 팔꿈치 인대 수술이다. 이호성은 삼성의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사라졌다. 국내로 귀국했다.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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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89분' 마인츠, 레버쿠젠 원정서 1-1 무승부...리그 14위 유지
[OSEN=정승우 기자] 쉽지 않은 레버쿠젠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겼다. 마인츠는 후반 선제골로 앞서 나갔고, 막판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끝까지 버텨내며 값진 무승부를 만들었다. 1. FSV 마인츠 05는 1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바이어04 레버쿠젠과 1-1로 비겼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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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루 가봤는데 한국 사람들이..." KBO 뛰기도 전에 뭉클, ML 44홈런 외인은 '왜' KT행 후회하지 않았나 [오키나와 현장]
KT 위즈 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한국인들의 정에 뭉클했던 하루를 떠올렸다. 힐리어드는 지난달 26일 일본 오키나와현 우루마의 구시카와 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KT 스프링캠프 훈련에서 "올 시즌 팀에 합류하기 전에 체계적으로 운동을 많이 했다. 아무래도 새로운 환경에서 뛰게 돼서 그랬는데 준비한 것이 캠프 때도 잘 나오는 것 같다. 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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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패 당했다’ 다저스, 특급 유망주 2안타 1홈런 활약에도 6-7 패배…6연승 이후 3연패 부진 [LAD 리뷰]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가 스프링 트레이닝 시범경기에서 하루에만 2패를 당하며 3연패에 빠졌다. 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 위치한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6-7로 패했다. 이날 스플릿 경기를 진행한 다저스는 이 경기에서는 알렉스 콜(좌익수) 카일 터커(지명타자) 산티아고 에스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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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36세→35세→34세 '또 트레이드 전격 성사?' LAD 새 방출 후보 급부상↑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3연패 위업에 도전하는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 추가 트레이드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저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다저스 네이션은 "다저스의 40인 로스터 내에서 트레이드 가장 높은 주인공은 외야수인 라이언 워드(28)"라 전했다. 다저스는 올 시즌에도 사실상 완벽한 전력을 갖춘 채로 압도적인 우승을 노린다. 다만 그래도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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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공, 삼진' KIA 떠나 빅리그 도전 택한 위즈덤, 시범경기서 2타수 무안타 침묵 [SEA 리뷰]
[OSEN=홍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에서 1년 활약했던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위즈덤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시범경기에서 1루수 겸 7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그의 시범경기 타율은 1할. 2회 첫 타석에서는 중견수 뜬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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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 진짜 달라졌나? "수비 훈련도 자청, 많이 진지해졌어"…김경문 감독, 복귀 찬성한 이유 있다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일본), 조은혜 기자]"지금 매우 어른스러워졌거든."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지난 시즌 종료 후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와의 결별을 선택, 11월 요나단 페라자의 복귀를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였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스위치히터 외야수 페라자는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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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다! 이강인 '왼발 택배 크로스' 결승골 돕고 환한 웃음 '시즌 4호 도움' ... PSG, 르아브르 1-0 제압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5)의 시즌 4호 도움이 터졌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 원정에서 이강인의 도움을 받은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PSG는 승점 57(18승3무3패)로 선두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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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첫 해트트릭 폭발' 바르셀로나, 야말 미친 활약으로 비야레알 4-1 제압...2위 레알과 4점 차
[OSEN=정승우 기자] 라민 야말이 스포티파이 캄 노우를 자신의 무대로 만들었다. 생애 첫 해트트릭을 완성한 야말은 바르셀로나를 4-1 승리로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고, 추격하는 레알 마드리드와 격차를 벌렸다. FC 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26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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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아파 죽겠어요" 골 넣고도 혼난 강현묵 "이정효 감독님이 화를 너무 내시더라...아직 새끼발톱도 못 따라가"[수원톡톡]
[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강현묵(25, 수원 삼성)은이정효 감독 때문에 귀가 아플 지경이다. 수원 삼성은 28일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수원은 이정효 감독의 데뷔전부터 승리를 신고하며기분 좋게 2026시즌 첫 발을 뗐다. 이랜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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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부상 결장' 문제 없다! 맨시티, '세메뇨 결승골'로 리즈에 1-0 승리...선두 아스날 2점 차 맹추격
[OSEN=정승우 기자] 엘링 홀란이 없어도 맨체스터 시티는 흔들리지 않았다. 리즈 유나이티드의 거센 압박을 버텨낸 뒤, 한 방으로 승부를 갈랐다. 맨시티가 4연승을 달리며 선두 아스날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1일(한국시간) 영국 리즈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를 1-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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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 충격 이적’ 김재환, 친정 두산 향한 속내 밝혔다 “베어스 적으로 만나면 이상할 듯, 옛 동료들 새벽에도 연락 와” [오!쎈 미야자키]
[OSEN=미야자키(일본), 이후광 기자] 두산 18년 원클럽맨 타이틀을 내려놓고 SSG 이적을 택한 김재환(38)이 옛 동료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잠실거포로 이름을 날렸던 김재환은 작년 12월 2년 22억 원 조건에 SSG 랜더스와 계약했다. 두산과 4년 115억 원 FA 계약이 만료된 그는 4년 전 계약서에 명시한‘두산이 김재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