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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홍건희가 언제쯤 1군에 모습을 드러낼까. 홍건희는 지난 1월 KIA와 1년 총액 7억원(연봉 6억5000만 원, 인센티브 5000만 원)에 도장을 찍으며 친정팀에 복귀했다. 두산 베어스와 2년 15억 FA 계약이 남아있던 지난해 옵트아웃을 행사하고 시장에 나온 홍건희는 스프링캠프 출발 직전까지 소속팀을 찾지 못하다 가까스로 KIA행을 확정했다. 2020년 트레이드로 두산으로 이적한 이후 6년 만에 KIA로 돌아온 홍건희는 시범경기에서 3경기 나와 3이닝을 소화, 2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하지만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다는 판단 속에 개막 엔트리 진입에 실패했다. 차근차근 몸 상태를 끌어올린 홍건희는 4월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1일 KT전에서 ⅔이닝 3피안타 2실점으로 결과가 좋지 않았으나, 이후 두 경기에서는 무실점 피칭을 했다. 4일 롯데전과 8일 삼성전에서 모두 1이닝 퍼펙트를 기록했다. 홍건희는 8일 경산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KIA가 7-4로 앞선 6회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차승준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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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이대선 기자] 28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인천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가 열렸다.이번 시즌 리그 공식 개막전인 이번 맞대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앞두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경기에 앞서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6.02.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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