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400만원으로 2억 만든..투자 일기'
'죠수아'라는 필명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맹렬히 활동하고 있는 조상훈씨가 '젊은 부자의 투자 일기' 2탄을 냈다.
베스트셀러 '33세 14억, 젊은 부자의 투자 일기'에 이어 나온 조씨의 두번째 책은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21세기 북스).

긴 제목에서 드러나듯 조씨는 이 책에서 400만원으로 2억원을 만들었던 자신의 부동산 경매 경험담과 노하우를 전수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조씨는 "현재 상황에서 초보 투자자에게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은 경매"라며 "실전 경험을 중심으로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놓쳐서는 정보들을 담았다"고 밝혔다.
조씨는 특히 지난해 10억 열풍을 일으켰던 주역 가운데 실제로 10억 자산을 가진 유일한 저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씨는 최근 머니투데이(www.moneytoday.co.kr) 재테크 섹션에 <젊은 부자의 투자 일기>라는 코너를 개설, 자신의 투자 경험담과 돈에 대한 생각을 네티즌과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