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주가 강세..금리, 유가는 상승
미국 주가가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525.63(잠정치)으로 전날보다 13.00 포인트 (0.12%) 올랐다.
나스닥은 2,068.93으로 전날보다 5.93 포인트 (0.29%) 상승했고 S&P 500은 1,200.94 로 전날보다 2.83 포인트 (0.24%) 상승했다.
이렇다할 경제지표 발표등 뚜렷한 재료가 없는 상태에서 세계 최대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퍼셀 CEO가 결국 물러난다는 뉴스가 호재로 작용했다.
시중실세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내, 10년만기 미국 재무부 국채는 4.086%로 전날보다 0.04 % 포인트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7월 인도분은 3.9%, 2.08달러 급등한 배럴당 55.62달러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