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기술주 급등..나스닥 1% ↑
허리케인 데니스가 미국 남부 정유시설 밀집지대를 비켜가면서 국제 유가가 하락함에 따라 미국 주가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은행 통신 분야의 M&A 소식이 주가 상승 폭을 키웠고 특히 나스닥 중심의 기술주 상승이 두드러졌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520.03으로 전날보다 70.89 포인트 (0.68%) 상승했다. 나스닥은 2,133.94로 전날보다 21.06 포인트(1.00%) 급등했다. S&P 500은 1,219.43 으로 7.57 포인트 (0.62%) 상승했다.
한동안 상승세를 탔던 실세금리는 하락 반전,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 4.102% 로 전날보다 0.01% 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