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역 테크노마트 상가 선착순 분양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상가 선착순 분양

송복규 기자
2006.03.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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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산업이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짓는 복합쇼핑몰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상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지하 7층 지상 26층 연면적 8만6000여평 규모로 이번 분양물량은 총 3900여개 계좌중 2002년 분양하고 남은 1000여개 계좌다.

분양가는 평당 1600만~4000만원선. 중도금 40% 이내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전자·전기 전문매장과 전문 식당가, 대형할인점, 영화관, 스포츠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직접 연결된다. 경인로 도림로 서부간선로 등 진출입이 수월하다.

입점은 내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02)3424-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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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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