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개발은 국내 최초로 지하철역(2호선 서울대입구역)과 2개층이 연결되는 멀티 엔터테인먼트 아울렛 '에그옐로우'의 회사 보유분을 특별 분양한다.
오는 9월1일 개점 예정인 에그옐로우는 현재 80% 공사율을 보이고 있다. 사업지 일대는 유동인구가 26만명에 달하는 역세권과 대학가 상권의 두 가지 장점을 갖추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지하8~지상15층 규모로 브랜드 아울렛을 비롯해, 멀티플렉스 CGV 6개관과 500여평 규모의 자마이카 휘트니스, 박승철 헤어스튜디오 등이 입점 확정됐다. 건물 최상층에 주변지역을 한 눈에 조망 가능한 야외정원을 조성해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상가활성화를 위해 티머니(T-money) 교통카드를 이용한 교통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맥도널드, 휴플레이스 등 10여개 지역업체들과의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해 이미 2만4200여명의 회원을 확보했다. 문의:(02)871-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