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현대차와 엔진합작 협상중

크라이슬러, 현대차와 엔진합작 협상중

박성희 기자
2007.08.12 14:47

크라이슬러가 현대차, 미쓰비시 자동차와 엔진 파트너십 체결을 위해 협상중이라고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번 협상은 중국에서 생산되는 크라이슬러 차량에 현대차의 엔진을 사용하거나 미국에서 생산되는 현대차에 크라이슬러 엔진을 사용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미쓰비시, 현대차는 이미 공동 설립한 글로벌엔진매뉴팩처링얼라이언스(GEMA)에 엔진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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