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텍파마(7,060원 ▼280 -3.81%)는 13일 공시를 통해 상반기에 영업익 9.6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43% 늘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 매출액은 매출액은 전반기대비 45.2% 증가한 80억5200만원이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19.5% 증가한 11억2700만원이었다.
올해 2분기의 실적만 놓고 본다면 전년동기 매출액 29.7억원에서 올해는 44.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5.4억원에서 5.9억원으로 각각 늘었다.
회사 측은 "이미 1분기 실적이 호전되어 올해 매출예상치를 18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며 "지난 2005년부터 체결한 대량 수출계약 등으로 올 경영목표를 무난히 달성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