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밸리는 31일 LG텔레콤에 7억6400만원 규모의 대용량 음성 사서함 서비스(VMS) 상용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3.2%에 해당하는 규모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안성재, 고급 샴페인 행사서 포착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