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의 '남북경협 테마'가 다시 요동치고 있다. 제네바에서 열린 북미 관계 정상화 회의에서 북한이 올해 안에 모든 핵시설을 폐기하기로 합의하면서 남북경협 활성화 기대감으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4일 오전9시9분 현재비츠로테크(16,840원 ▲260 +1.57%),보성파워텍(12,110원 ▲240 +2.02%)이 상한가를 기록중이며 전날까지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한제룡산업(55,400원 ▲600 +1.09%)이 8.26%,로만손(2,945원 ▼50 -1.67%)도 10.44% 상승중이다.이화전기(400원 ▲105 +35.59%)와선도전기,광명전기(932원 0%)도 각각 8~9%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