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관 에비뉴엘에서 ‘슈와다담 & 슈와데브’ 문 열어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은 7일 프리미엄 잡화 편집매장 ‘슈와다담(Choix d'Adam)’과 주얼리 편집매장 ‘슈와데브(Choix d'Eve)’를 오픈한다.
불어로 ‘아담의 선택’이라는 뜻인 ‘슈와다담’은 남성잡화 멀티샵으로 의류를 제외한 가방, 지갑, 넥타이, 신발, 시가용품 등 남성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잡화들을 판매한다. 던힐, 제냐, 폴스미스, 샘소나이트 블랙라벨, 크로노스위스, 빌 앰버그, 크로켓앤존스, 다비도프 및 타이(제냐, 던힐, 셀린느, 베르사체, 빅터앤롤프, 포르쉐, 캘빈클라인) 등의 브랜드가 선보인다.
‘슈와데브’는 불어로 ‘이브의 선택’이라는 뜻의 여성주얼리 멀티숍이다. 앤티크 주얼리부터 모던한 디자인의 주얼리까지 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여성 주얼리 멀티숍이다. 입점 브랜드는 마르 바이 갤러리람, 파스쿠아, 제이커스튬 바이 알, 니씽, 바빌론, 메디슨듀세, 우터스앤헨드릭스 바이 이네스, 스티븐 웹스터, 티피앤매튜, 레쿠 등 총 7개 브랜드이다. 롯데백화점은 7일부터 9일까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와인잔과 와인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해외명품 담당 신용호 과장은 “유통업계에서도 명품매장을 차별화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늘어나는 남성소비자를 위한 잡화 멀티샵 ‘슈화다담’과 멀티샵과 색다른 액세서리를 찾는 고객을 위한 ‘슈와데브’ 오픈으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