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365,000원 ▼11,500 -3.05%)가 오는 14일 엔화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3년만기 125억엔의 엔화표시채권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발행금리는 3개월 유로엔티보(Euro Yen Tibor)금리에 53bp를 가산한 수준이다.
발행예정일은 오는 14일이며 주관사는대우증권(51,300원 ▼600 -1.16%)이다.
조달한 자금은 지난 2004년 11월 발행했던 채권 차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한국기업평가(104,700원 ▲6,900 +7.06%)는 지난 5일 신세계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