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어스(구 현원)가 대북 자원사업 진출 소식으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큐리어스는 10일 오전10시50분 가격제한폭인 124원(14.79%) 오른 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민경련 산하 명지총회사와 북한 내 무연탄 수출입에 대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