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어스(구 현원)가 대북 자원사업 진출 소식으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큐리어스는 10일 오전10시50분 가격제한폭인 124원(14.79%) 오른 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민경련 산하 명지총회사와 북한 내 무연탄 수출입에 대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