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교에이치앤티대표이사는 회사 주식 40만주를 처분해 소유주식을 12.9%에서 10.42%로 낮췄다고 10일 공시했다. 정 대표는 지난 5일과 8일(거래일 기준) 각각 13만주, 27만주를 처분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