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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409,000원 ▲31,000 +8.2%)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시 인근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공장 내에 있는 모비스 부지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빌리 헤드(Billy Head) 웨스트포인트 시장과 기아차조지아(KMMG) 공장장 강성훈 전무를 비롯해 모비스앨라배마(MAL) 법인장인 김순화 전무, 시공사인 엠코의 권순필 상무 등 협력사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모비스조지아(MGL)의 법인장인 유희만 상무가 공장 현황을 소개하고 안전기원제를 지낸 후 첫 굴착 작업(First Pile Drilling)을 시작하는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