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중국 마황산서광구 석유개발 양산을 시작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예상 생산총량은 230만배럴, 생산초기 일 생산량은 약 800배럴이라고 전했다. 삼성물산의 참여지분은 30.8%.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