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암전자통신은 9월14일 공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대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된다"며 철회한다고 24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