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암전자통신은 9월14일 공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대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된다"며 철회한다고 24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