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184,700원 ▼3,800 -2.02%)은 15일신세계(365,000원 ▼11,500 -3.05%)가 올해 10개 내외의 이마트 신규 오픈에 따른 외형 성장과 중국 이마트의 실적 본격 가시화, 고급화 전략으로 위상을 높이는 백화점 실적 상승 등에 힘입어 20% 안팎의 순이익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주가는 90만원이 제시됐다.
신세계의 지난해 4/4분기 순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 2684억원(+8.2% yoy)과 2125억원(+6.9%yoy)에 이를 것으로 관측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순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조 5920억원(+6.2%yoy)과 7804억원(+10.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신영증권은 이마트와 백화점 투자에 따른 공격적 계획이 실효성과 성과를 보일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