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8,760원 ▲520 +6.31%)이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하면서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11시40분 현재 광동제약의 주가는 전날에 비해 4.63%오른 3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42억 2714만원으로 전년대비 37.1%가 증가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매출액은 2505억 2320만원으로 전년대비 20.2%가 늘었고 영업이익은 305억 5960만원으로 33.9%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옥수수 수염차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고 전문의약품 매출도 증가해 매출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