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여의도에 열린 행복날개 축제에서 최태원 SK 회장과 SK텔레콤 임직원들이 함께 연을 날리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서진우 SK텔레콤 글로벌 비즈니스 CIC 사장,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최태원 회장, 오세현 SK텔레콤 C&I 비즈니스 CIC 사장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