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여의도에 열린 행복날개 축제에서 최태원 SK 회장과 SK텔레콤 임직원들이 함께 연을 날리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서진우 SK텔레콤 글로벌 비즈니스 CIC 사장,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최태원 회장, 오세현 SK텔레콤 C&I 비즈니스 CIC 사장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