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여의도에 열린 행복날개 축제에서 최태원 SK 회장과 SK텔레콤 임직원들이 함께 연을 날리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서진우 SK텔레콤 글로벌 비즈니스 CIC 사장,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최태원 회장, 오세현 SK텔레콤 C&I 비즈니스 CIC 사장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 '빛삭'…"더 호감 됐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