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데이비드 베컴' 런칭행사 직접 참석해 제품홍보
모토로라가 지난해 7월 첫선을 보인 '레이저 스퀘어드(RAZR2)' 휴대폰의 프리미엄 기종을 또다시 내놨다.
모토로라코리아는 28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레이저 스퀘어드의 프리미엄 모델 '럭셔리 에디션(RAZR2 Luxury Edition)'을 처음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 직접 참석한 베컴은 이 자리에서 한국 시장에 레이저 스퀘어드 럭셔리 에디션을 직접 소개하는 등 모토로라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보였다.

이 제품은 레이저 스퀘어드 특유의 매끈한 본체에 18K 금으로 화려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모토로라만의 독창적인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디자인이다. 세련된 블랙 컬러의 앞면에 모토로라 배트윙 로고를 가운데 부분에 처리했다. 내비게이션 키 등은 18K 금도금으로 포인트를 줘서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특히 혁신적인 탠덤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한 이 제품은 폴더 앞·뒷면에 2개의 메인 화면을 구현해, 폴더를 열지 않고도 터치키로 문자메시지를 받거나 전송할 수 있다. 이와함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비롯한 10여가지 서비스를 탑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스테레오 블루투스 기술, 카메라, VOD, MOD, MP3, SK텔레콤 PMP, 고속 USB 2.0, 폰내비게이션 기능 등 다양하고 활용도 높은 필수 기능들이 탑재돼 있다.
모토로라의 레이저 스퀘어드 럭셔리 에디션은 전국 SK텔레콤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레이저 스퀘어드 럭셔리 에디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마이 모토로라 홈페이지(www.mymotorola.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