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은 서울우유협동조합과 먹는샘물(금강산 샘물)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82억600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011년 3월말까지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