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10,695원 ▲1,385 +14.88%)은 지난해 매출이 163% 증가해 923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이 194억원에 달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손실폭은 32% 줄었으나 적자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496억원, 당기순손실은 4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손실폭이 326%, 327%씩 늘어난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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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레콤(10,695원 ▲1,385 +14.88%)은 지난해 매출이 163% 증가해 923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이 194억원에 달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손실폭은 32% 줄었으나 적자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496억원, 당기순손실은 4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손실폭이 326%, 327%씩 늘어난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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