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2008 경영자대상'수상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2008 경영자대상'수상

송광섭 기자
2008.03.24 12:00

광동제약(6,160원 ▲40 +0.65%)은 최수부 회장이 경제발전과 국민보건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한경영학

회(회장 고성삼 중앙대 교수)가 선정하는 '2008 경영자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광동제약측은 "최 회장은 '비타 500'과 '광동옥수수수염차' '우황청심원' '쌍화탕' 등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국민제품을 탄생시켰으며, 원만한 노사관계 외에 시장 선도적인 마케팅전략을 선보이는 등 경영인들에게 모범을 보여 올해 경영자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1993년 제정된 경영자대상은 대한경영학회가 뛰어난 업적을 이룬 경영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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