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127,000원 ▲3,000 +2.42%)는 25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영입이익은 300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 감소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6조1409억원으로 103% 증가했으며, 당기순익은 2347억원으로 46% 감소했다.
김성호 기자
2008.04.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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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127,000원 ▲3,000 +2.42%)는 25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영입이익은 300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 감소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6조1409억원으로 103% 증가했으며, 당기순익은 2347억원으로 4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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