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22,000원 ▲1,450 +7.06%)은 1~3월 영업익이 40억6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1% 늘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58억원으로 16.1%, 순익은 31억7400만원으로 16.6% 증가했다.
회사는 전문의약품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됐고 전략제품인 훼라민큐의 매출도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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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22,000원 ▲1,450 +7.06%)은 1~3월 영업익이 40억6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1% 늘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58억원으로 16.1%, 순익은 31억7400만원으로 16.6% 증가했다.
회사는 전문의약품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됐고 전략제품인 훼라민큐의 매출도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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