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8,070원 ▲20 +0.25%)은 소트프웨어개발 및 광고대행 계열사 세티즌을 64억9920만원에 매각한다고 13일 공시햇다. 온세텔레콤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동성 확보가 처분목적이라고 밝혔다.
이규창 기자
2008.05.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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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레콤(8,070원 ▲20 +0.25%)은 소트프웨어개발 및 광고대행 계열사 세티즌을 64억9920만원에 매각한다고 13일 공시햇다. 온세텔레콤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동성 확보가 처분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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