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28,850원 ▼1,200 -3.99%)은 지난해 9월 14일 자강과 체결했던 트라이브랜즈 매각에 대한 양해각서가 해제됐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는 당사가 요구한 매각금액보다 자강이 제시한 금액이 낮아 양해각서를 해제했다고 그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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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28,850원 ▼1,200 -3.99%)은 지난해 9월 14일 자강과 체결했던 트라이브랜즈 매각에 대한 양해각서가 해제됐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는 당사가 요구한 매각금액보다 자강이 제시한 금액이 낮아 양해각서를 해제했다고 그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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