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6,160원 ▲40 +0.65%)의 ‘비타500 민속 테마여행’ 이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16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민속테마 여행'이벤트에 일주일만에 1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광동제약은 이번달 부터 오는 9월까지 3개월 동안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30명을 추첨해 '민속테마 여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민속 여행전문가인 고려대 한국미술사 ‘주수환 교수’가 동행해 역사 여행을 떠나는 행사다. 이번달 행사의 응모기간은 17일 까지이며 지원자 중 컴퓨터로 추첨해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지역의 ‘양동마을, 옥산서원’ 등을 역사 여행을 한다.
오는 7월에는 남도 지역, 8월에는 백제(충청도) 지역을 문화전문가와 함께 한국역사 문화탐방을 할 계획이다.
'비타500 민속 테마여행' 이벤트는 전국의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비타500 홈페이지(www.vita500.com)’에서 지원할 수 있다. 첫번째 행사인 6월의 당첨자 발표는 18일에 확인 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현재 실시하는 대규모 경품 행사인 `비타500 따자마자 대축제'와 함께 ‘민속 테마여행’으로 대학생들 대상으로 한 차별화 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로 ‘비타500’의 인기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