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26,900원 ▼1,150 -4.1%)(대표 이창근)는 자사가 운영하는 프리미엄급식당 엠키친 목동점이 업계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KOSHA 18001)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 인증은 지난 1999년부터 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안전공단에서 자율안전보건경영 체제를 구축해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하는 업체에게 수여해 왔다.
CJ프레시웨이는 이 인증을 통해 고객에게 식품 위생은 물론, 산업재해 예방 시스템까지 갖춰 좀 더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증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